[전자책] [루비] 메이지 러브를 엮어줘
쿠레노 마타아키 지음 / 현대지능개발사(ruvill) / 2024년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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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들과 호기심으로 들러 본 게이바에서 게이인 히다카 앞에서 심한 말을 늘어놓던 아츠시는 그에게 역으로 심하게 당하고 동영상 까지 찍히게 되는데... 


그렇게 시작한 둘의 관계는 서로 차근 차근 대화로 사과하고 풀어 나가면서 감정을 쌓아 나간다. 이 작품이 좋았던 것은 그런 둘 사이의 어떤 문제가 발생 해도 대화로 차근 차근 풀어나간 다는 점이다.


이런 류의 작품 치곤 몸만의 관계로만 이야기가 채워지는 게 아니라 감정적인 이해를 바탕으로 상황을 풀어나가는 방식이 참 괜찮았다. 읽는 내내 걸리는 부분 없이 스무스하게 이야기가 진행되는 부분이 이 책의 장점이라 하겠다.


주인공인 아츠시와 히다카 둘 다 되게 차분히 상황을 대화로 풀어가는 스타일이라 (주로 공인 히다카 쪽에서 리드 하는 식) 맘에 들었던 작품. 페이지 수도 꽤 많고 알찬 내용이었는데 뒷 이야기도 상당히 궁금해지는 터라 2권이 기다려지는데 딱히 그런 이야기는 없어서 아쉬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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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자책] [루비] 메이지 러브를 엮어줘
쿠레노 마타아키 지음 / 현대지능개발사(ruvill) / 2024년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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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이바에서 게이인 히다카를 상대로 심한 말을 하던 아츠시가 역으로 호되게 당하는 이야기로 시작.. 그냥 그런 씬으로만 점철된 작품이 아니고 차근 차근 감정선을 쌓아 나가는 작품이라 기대 이상으로 좋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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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자책] [고화질] [비애] 험악한 얼굴의 이웃이 오메가일 때의 대처법 01
니쿠야 이누이 지음 / 비애코믹스 / 2024년 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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옆집에 얼굴 험악하고 온몸이 타투로 도배된 남자가 사는데 알고보니 오메가였다! 라는 시작으로 눈길을 끄는 작품이었는데 알고보니 공 역시 특이성 알파로 오메가의 냄새를 잘 못맡는 설정이더라구요.


오메가인 미야나가가 러트 때 돌아다니다가 위험할까봐 알파인 코우타가 계속 걱정을 하는데 남을 팬 적이 더 많았다는, 싸움 하는 오메가라는 설정이라 흥미로웠어요. 기존 오메가 버스와는 다르게 되게 매력적인 캐릭터구나 하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냄새 못 맡는 알파였던 코우타가 왠지 옆집 남자인 미야나가의 페로몬만은 강하게 느끼는데 그게 다 이유가 있었다는... 


기존 오메가 버스 물의 설정을 살짝 비틀어 흥미로운 전개를 보여줘서 짧은 페이지 수 였지만 재밌게 읽은 작품이네요. 1권이라 다음 권도 나올거라는 기대가 있어 좋았습니다. 둘의 이야기를 좀 더 길게 보고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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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자책] [고화질] [비애] 험악한 얼굴의 이웃이 오메가일 때의 대처법 01
니쿠야 이누이 지음 / 비애코믹스 / 2024년 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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팔뚝 타투에 인상 험학한 이웃이 오메가였다니! 보기 드문 매력적인 오메가의 등장이라 흥미로웠습니다. 공역시 특이성 알파라는 설정으로 기존 오메가버스물 보다 재미있는 전개라서 좋았네요. 좀 짧아서 아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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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자책] [고화질] [BL] 안기고 싶으면 울어 봐 01 [BL] 안기고 싶으면 울어 봐 1
사토우 하치코 / 프레지에 / 2024년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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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내 프로젝트를 같이 할 동료를 찾다가 우연히 같이 일하게된 미야마와 오다기리. 

오다기리의 차갑고 냉정한 시선에 몸이 오싹해지는 느낌을 받은 미야마는 스스로가 M기질이 있는 것에 눈을 뜨고 S 성향의 오다기리에게 점점 빠져든다...는 이야기입니다. 


그런 이야기라서 그런지 씬이 꽤 많이 나오는데 그렇게 뽕빨로만 가는 것도 아니고 같이 프로젝트를 성공시키면서 일에 대한 만족감도 얻고 뭐 그런 장면도 많이 나옵니다. 


작가 후기에 보면 너무나도 자유분망한 M 과 잘 휘둘리고 걱정이 많은 S 캐릭터로 구상하면서 발랄하고 밝은 오피스 SM을 그리게 되었다고 나오더라구요. 말 그래도 발랄한 SM(? 이라기엔 너무도 가벼운ㅎㅎ)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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