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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사마당이라면 딱딱할것 같은 느낌을 받는 아이들에게~
조금더 부드럽게 다가가기위해...나온 안성맞춤인거 같다~
올해에는 대통령 선거와 국회의원 선거가 유난리 달랐던 탓에..아이들도 관심이 많은듯 햇지만..
왜 그래야만 하는지에 대한 이해력은 없는듯 했다~
그에 대한 대답도 속시원하게 풀어주지 못하는 내 자신에게도 부끄러웠지만.
책에서 상식처럼 이해하기 편하게..만화와 함께...그에 알맞은 이해도를 쉽게 풀이한 이유로...좋아한다..
정치~는 어른이 생각해도 어려운데..아이들은 오죽할까~하고 혼자서 되새김만 한다..
아이들보다는 먼저 어른들도 같이 읽어야 할 책이고..어른도 모르던 이야기들도 많아서...참 유익하다~
어느날...아빠와 저녁 식사도중~미국의 몇대 대통령은 누구일까요~~의 질문에 시작해서..
정치라는 개념을 벗어나...흥미로움을 더 해 주는..이야기들중~링컨에 대한 이야기를 제일 많이 한듯 싶다..
그만큼 세계적으로도 유명하다 싶지만..자주 접해 본 이유도 빠질수 없다~
참 흥미로워 하는 걸 보면...자주 자주...정치에 대한 이야기를 재미와 함께 퀴즈 식으로
시사마당~책을 한권 만 가져도....얼마든지 가능하리라 싶다~
얼마전에 숭례문 사건에 대해서도...우리나라의 신문고~국민을 위한 행정을 조금만 더 기울렸다면..
이렇게 크나큰 사건은 일어나지 않았을꺼란 의견도 나왔다~
국민을 위한 신문고가...귀막고 야옹하는 처지가 되어버린 현실을 안타깝지만..알려줄 의무도 있어서..알려줬더니..
흥분을 하면서..왜 그래야 하는지...조금씩 정치가 어떤것인지도...책에 대해 더 흥미를 가질수 있게 할수 잇는 기회를
주었더니.....책을 읽는 내내 질문이 더 많았던거 같다~~
아쉬운 것은~글 내용중에 아이들에게 어려운 용어를 다 풀어내지는 못한것 같다~
일일히~인터넷에서 찾아야 하는 수고도 있었으며,,,한번 들으면 쉽게 잊혀지지 않을 용어인데..참고부록으로 나오지 않은 아쉬움도 살짝 든다
해석한 글도 있지만,,,간간히..몰라하는 용어가 있기에~~
그래도...지겨워하는 정치에 대한 재미와 아이들 눈높이에 맞춘 내용들이 참 알차게 나온것 같아서..
정치에 대한 백과사전을 알게 되어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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