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나는 축구광 북스쿨 저학년문고 2
키르스텐 보예 지음, 질케 브릭스-헨커 그림, 박종대 옮김 / 계림북스쿨 / 2001년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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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나는 수학을 아주아주 싫어한다.

그런데 축구는 아주아주 좋아한다.

어느날 레나가 수학 시험지를 엄마에게 보여주었는데 스물다섯 문제에서 열여섯문제나 틀렸다.

그레서 레나의 엄마는 당분간 축구를 하지 말고,수학공부를 하라고 하였다.

어느날 레나가 물건을 팔러 나갔다.

그런데 그 곳에서 슈나이더 선생님을 만났다.

그리고는 강아지 인형과 낱말 상자를 사고 레나에게 오천원을 주었다.

레나의 나이는 10살밖에 안 되는데 밖에서 물건을 팔다니 나는 레나가 정말 대단하다고 생각한다.

(2004년 8월 12일 목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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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총이와 은별이 바우솔 작은 어린이 2
강민숙 지음, 허주연 그림 / 풀과바람(영교출판) / 2004년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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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총이는 동생을 갖고 싶어했다.

그래서 은총이의 엄마는 아기를 입양하기로 했다.

 이름은 은별이 이다.

은총이는 은별이가 온 후부터 엄마,아빠가 은별이만 좋아해서 은총이는 엄마,아빠가 미워졌다.

그래서 은총이는 손가락도 빨고, 이불에 쉬도 쌌다.

어느날 은별이가 병원에 갔다.

그런데 은별이가 뇌성마비에 걸렸다고 말했다.

은총이의 엄마는 깜짝놀라서 엉엉 울었다.

그래서 은총이가 기도를 했다.

그런데 어느날 은총이의 오빠가 보조기를 사왔다.

(용돈을 모아서.)

그날 눈이왔다.

그래서 은총이네 가족은 모두 밖으로 나갔다.

작은 오빠는 은별이를 들고,

큰 오빠는 은총이를 들었다.

이 이야기는 슬픈 이야기 인것 같다.

나도 커서 큰 병에 걸리면 안되겠다.

(2004년 8월 9일 월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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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동생은 어느 별에 살고 있을까 저학년을 위한 꼬마도서관 1
릴리아네 슈타이너 글 그림, 김완균 옮김 / 주니어김영사 / 2003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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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이야기는 올가가 지나를 찾아 떠나는 이야기이다.

지나는 오래 전에 하늘나라로 간 올가의 동생이다.

올가는 땅도 파보고 아주 높은 건물에도 올라가서 지나를 찾아보았다.

그리고 사촌과 함께 바다로 가서 지나를 찾아보기로 했다.

하지만 지나는 어디에도 없었다.

그래서 올가와 사촌은 병에다가 편지를 써서 넣어 보내기로 하였다.

나는 지나가 그 편지를 받고 올라와 사촌을 찾아 왔으면 좋겠다고 생각했다.

(2004년 8월 7일 토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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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붕 위의 카알손 문지아이들 25
아스트리드 린드그렌 지음, 일론 비크란드 그림, 정미경 옮김 / 문학과지성사 / 2002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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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판


어느 집 지붕위에 꼬마가 살고 있었다.

이름은 지붕위의 카알손이다.

카알손이 지붕위에서 산다는 것은 릴레브로르 빼고는 아무도 몰른다.

카알손을 릴레브로르가 심심할때면 창문으로 날아온다.

 배꼽중간에있는 단추를 돌리기만 하면 윙~하고 모터가 돈다.

그리고 카알손은 잘 하는것이 아주 아주 많다.

이 책에서 재미있었던 부분은 카알손과 릴레브로르는 '베티'와 '펠레'가 이야기를 할때 절때로 마루에 나오면

안된다고 약속을 했다.

그래서 카알손과 릴레브로르는 방에 들어가 이불을 덮어쓰고 나왔다.

그러자 베티가 화를 내며 방으로 들어가라고 했다.

그때 카아론과 릴레브로르는 "어쨌든 우리의 얼굴이 베티의 눈에 보이지 않은 것이잖아."라고 중얼거렸다.

(2004년 8월 3일 화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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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밀은 사고뭉치 동화는 내 친구 72
아스트리드 린드그렌 지음, 햇살과나무꾼 옮김 / 논장 / 1999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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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밀은 사고뭉치다.

에밀 때문에 카트풀트 농장은 조용한 날이 없었다.

에밀은 수푸단지를 뒤집어 쓰고,동전을 삼켜서 엄마,아빠를 걱정시킨다.

그리고 동생 이다를 국기 게양대에 매달고, 잔칫날 손님들에게 드릴 소세지를 몽땅 먹어치워서 또다시

엄마,아빠를 걱정시키게 만든다.

사람들이 에밀보고 사고뭉치라고 불러서 에밀은 억울해 한다.

그런데 어느날, 에밀이 도둑을 잡게 되었고, 이 때문에 사람들이 에밀을 좋아하게 되었다.

 

나도 가끔 장난을 치지만, 앞으로는 장난을 조금만 치고, 훌륭한 일을 해서 엄마, 아빠한테 칭찬받는 딸이

되어야 겠다.

(2004년 8월 2일 월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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