죽여 마땅한 사람들
피터 스완슨 지음, 노진선 옮김 / 푸른숲 / 2016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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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호홋 잼있네~^^
하지만 사이코 패스 그녀는 왜 경찰을 찔렀는가...그게 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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없는 사람
최정화 지음 / 은행나무 / 2016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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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미있게 잘 읽었습니다.
그런데 이런 내용을 재미있게 읽어도 되나
미안해졌습니다.
아직 젊은 작가이니 앞으로 글이 더 깊어지리라 생각합니다. 기대하면서 계속 이 작가의 글을 읽어보려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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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제가 있습니다 - 때론 솔직하게 때론 삐딱하게 사노 요코의 일상탐구
사노 요코 지음, 이수미 옮김 / 샘터사 / 2017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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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한창 난리인 사노 요코 책.
도서관에서 앉아 읽다가 나도 모르게 키득거리는 바람에 주위에 민폐녀가 되었다. 미안합니다. 애독 시민 여러분.

이 할머니 지독하게 솔직하다.
엄마를 사랑한적 없었다

일본이 전쟁을 일으킨 건 큰 잘못이지만
영국은 식민지에 사과했나
라니

칠십 넘은 노인의 말을 지금의 잣대로 재단하는 게 무리라는 건 알고 있다. 하지만 그녀의 솔직함이 일본인들의 속내라 생각하니 좀 무섭다.

한류 드라마를 분석해 놓은 글 하며
(근데 거기 등장하는 공과 사를 구분하지 못하는
한국 대통령은 누구? 그녀가 2010년 사망했다니
박근혜는 아닌듯)
자신의 똥 묘사 글은 정말....
웃기다가 섬뜩하다가 민망해진다.

잘읽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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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젯밤 카레, 내일의 빵 - 2014 서점 대상 2위 수상작 오늘의 일본문학 13
기자라 이즈미 지음, 이수미 옮김 / 은행나무 / 2014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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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판


조용히 따뜻하고, 너무 뜨겁거나 느끼하지는 않고, 하지만 인식에 충격을 주는 강렬함은 없는 책.
금방 다 읽었고 읽고 나서 한참 마음이 따뜻했다.
오래 기억될 것만 같은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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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맙습니다 (일반판)
올리버 색스 지음, 김명남 옮김 / 알마 / 2016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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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짧다.
나는 44번 루테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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