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안한 엄마 무관심한 아빠 - 오은영 박사의 불안감 없는 육아 동지 솔루션
오은영 지음 / 김영사 / 2021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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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안한엄마무관심한아빠#오은영


오은영 박사님의  그리고 프로그램을 시간 날때 찾아 읽고 보고 있는데요두아이를 키우면서 정말 도움을많이 받는거 같습니다


올바른 모성과 부성은 무엇인지,육아의 순간 순간마다 어떻게 아이를 키우는 것이 옳은지를 고민했었다그런데 지금은 모성과 부성을 나누는 것이 과연 의미가 있을까?하는 생각이 부쩍든다.”<p.6>


시대가 변하고 아이들도 변했다고 생각합니다엄마 아빠의 역활 역시 그에 맞게 변해야 한다고 생각됩니다물론 엄마와 아빠의 역활이 다른것은 사실입니다만 그렇다고 해서 모성과 부성을 나누는것은 

박사님 말대로 무의미한거 같습니다.


예전에는 여자와 남자의 역할이 나뉘어 있었지만 지금은 아니다역할의 경계가 점점 불분명 해지고 있다여자들도 나가서 일을하고아직은 소수지만 집에서 아이를 키우는 남자들도 있다”<p.7>


그러다보니 요즘 육아가 참쉽지 않습니다그래서더  공부가  필요하구나 라는 생각이 많이 듭니다.

 책의 시작은 엄마가 되어가는 과정에서 느낄수 밖에 없었던 불안과 두려움의 근원을 파헤치기 위해 시작되었습니다


아내들에게 원성을 사는 남편의 모습

-첫번째:돈을 버느라 육아나 교육 자체에 전혀 관심이 없어 모든 것을 아내에게 일임하는 유형

-두번째:평소에 육아나 교육에 전혀 관여하지 않다가 훈육할 때만 전면에 나서는 유형

-세번째:아이들은 자기가 먹을 것은 모두 갖고 태어난다내버려둬도 잘큰다때가 되면  잘한다는 식의 사고를 가진 이상주의적인 유형


세가지 모습들은 사실 우리 어머니아버지 세대의 부모님의 모습들인데요.(  물론 아닌분들도 있으실겁니다시대가 바뀌었습니다대한민국 아빠들이여 생각이 바뀌어야 합니다.


아이를 키우는 일은 본능이고 감각이라고 말하는데요. 100% 그런건  아닌거 같습니다.공부가 필요합니다그에따른 행동도 당연 이루어져야 하고 말입니다.


아빠들은 교육에 대한 실질적인 정보에 어둡고 아이와 보내는 시간도 많지 않아 시대가 엄청나게 변했음에도 불구하고,아이 교육의 모든 기준을 여전히 자신의 어린 시절에 두고 있다,”<p.110>


이부분은 정말 반성해야하는 부분이 아닐까 생각됩니다.아이들은 변했습니다공부도 그렇고 놀이도 그렇고말입니다아빠들의 관심 정말 아이들 교육에 중요한 부분인거 같습니다.


아이들은 엄마든 아빠든 자신과 매일 치열하게 상호작용하는 사람에게 깊은 정을 느낀다공부안해?

학원 숙제는이라는 말도 해주고,잘못하면 쥐어 박기도 하는 부모와 미운정 고운정이 생긴다.”<p.113>


사랑하는 마음걱정하고 안타까워 하는 마음  표현하지 않는다면 과연 아이들이 부모의 그런 마음을 알까요


많은 여러 사례들을 통해 내가 놓치고 있는것이 무엇인지 알수 있었던거 같습니다특히 아빠들이 많이 읽었으면 하는 책입니다.


" 책은 출판사에서 도서를 지원 받아 작성하였습니다.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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