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떻게 이상 국가를 만들까? - 유토피아의 역사에서 배우는 미래를 위한 교훈 굿모닝 굿나잇 (Good morning Good night)
주경철 지음 / 김영사 / 2021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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굶주림  없이 모든 국민들이  행복하게 살수 있는 그런 국가를 어떻게 하면 만들수 있을까 생각해봅니다.우선중요한건 모든 사람이 행복하게 살아가는  나은 사회와 국가를 만들고자 하는 희망이 있어야 한다는 이게 바로 중요한 부분인거 같습니다.


학창 시절 들었던 <유토피아>

유토피아란 ‘모든 사람이 행복하게 사는 상상속의 이상향을 가리킨다.’

그리고 유토피아 하면 생각나는 토머스 모어~

유토피아란  세상에 존제 하지 않는 나라라는 뜻입니다.


지금 우리가 살고 있는  세상이 행복하고 걱정이 없다면 이상향에 대해 생각 하고 논하지 않았을거라 생각됩니다한편으론 아무걱정이 없는 세상은 살만할까라는 생각을 해보기도 합니다.


 책에서 생각해 보고 고민 해볼수 있는 부분은

우리는 지금 이곳의 문제들을 정검하고모든 사람이 행복하게 살아가는  나은 나라를 어떻게 만들수 있을지 고민 해보아야한다.” <p.11>


*여러 문제들

#가난#전쟁#바이러스 

#환경파괴#인간성 실종#도시화 


유토피아는 한가로운 공상의 산물이 아니라 , 현실 정치가로서  시대가 안고 있는 문제를 직접 맞닥뜨려 지식인의 치열한 고민에서 숙성된 결과물이라는 점을 기억 해두도록 하자.” < p.18>


 책을 통해

-유토피아의 정의에 대해 쉽게 이해할수 있습니다.

-유토피아에 대한 종교와 과학의 연관성에대해 생각

-로봇 ,안드로이드 , 리플리 컨트 특히 미래의 로봇들에대한 생각이 인상 적이었습니다.


토머스 모어의 <유토피아> 읽으며 사실  어려웠습니다 책을 통해 유토피아에대해  쉽게 생각할수있어 좋았던 책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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