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속가능한 지구를 위해 보내는 경고 메시지 그리고 발생할수 있는 상황들 더이상 외면하면 안되는 그런 상황까지 온게 아닐까? 혹시 늦은건 아닐까? 라는 걱정이 많습니다. 지나치게 풍요롭고 독창적인 인간. 현명한인류라며 ‘호모 사피엔스’라 부르고 있지만.자연과 다른 동물들에겐 재앙의 존재가 아닐까요?
“우리 인류가 호모 사피엔스의 자만에서 깨어나 호모 심비우스(공생인)으로 거듭 나야 한다고 부르짖고 있습니다. 자연 속에 함께 어우러져 사는 것이 아니라 그것을 지배하려는 우리의 오만한 사고방식,경제성장 제일 주의의 근시안적적 정책,나만 살고 보자 식의 이기주의적 도덕관 등에 획기적인 변화가 일어나지 않는 한지구의 미래는 그야말로 불 보듯 뻔합니다.”<p.11>
호모 사피에스를 넘어 호모 심비우스로 거듭 나야 하는 인류 과연 그게 가능 할까? 라는 생각을 해보지만 쉽지 않습니다. 같이 살아야한다는 것을 인지하고 그에 관련댄 활동을 하는 분들도 많습니다.
하지만 정말 이런 부분을 깨닿고 변화해야하는 사람들은 그렇지 않다는 게 문제입니다.
다시한번 강력한 자연의 경고를 경험 하고 있는 인류 입니다. 2019년 겨울에 발생한 코로나 전세계적 팬데믹으로 번져 2021년 지금도 언제 종료가 될지 알수 없습니다. 작년 여름에 있었던 40일 이상의 장마도 그렇고 . 영화 투모로우 에서 보았던 상황이 지금 미국 텍사스주에서 벌어지고 있습니다.
바로 지구 온난화로 인한 현상 들입니다.
“2020년 벽두부터 전 세계가 코로나 19 벼락을 맞아 전전 긍긍 하고 있는데, 이 같은 재앙은 예전에도 있었고 앞으로도 계속 일어날 것이다.” <p.21>
잊고 있었던 사실은 이런 재앙은 계속 되어 왔다는 것입니다. 공룡시대 부터 말입니다. 운석 충돌에 의한 기후변화 , 페스트,스페인독감,천연두,메르스 정말 많죠? 최재천 교수님은 말합니다. 운석 충돌 한번으로 모든공룡이 절멸하지 않는 다는 것입니다. 운석충돌로 인한 기후변화가 멸종 원인 이었던것입니다.
-2019년 겨울 시작된 코로나 발생원인과 우리가 처한 상황
-호모 심비우스(공생인)
-환경문제에 대해 지속 외면 하면 오는 것들
-실외, 실내 에서의 마스크 사용 에관한 것들
-철저하게 이기적인 사람,맹목적으로 이타적인 사람 그리고 보응적인 사람
-지구 온난화로 인해 생기는 재앙들:고대의 질병들에대해
-다양하게 존재하던 생물종들의 멸종
최재천 교수님의 책은 기회가 닿으면 항상 읽어보려 하고 있는데요. 역시나 최고 입니다. 우선 술술 읽힌다는것 그리고 당장 생각해야할 핵심 사항들에대해 쉽게이야기 해주십니다. 많은 분량은 아니지만 정말 중요한내용으로 꽉꽉 채워진 책이 아닌가 생각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