눈의 질병을 찾아내는 책 - 1분 자가진단 테스트
시미즈 키미야 지음, 장은정 옮김 / 쌤앤파커스 / 2021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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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학교 1학년 때부터 저는 안경을 썼는데요.. 유전적인 부분이 가장 큰듯 합니다.그러다 보니 눈에대해 민감한 편입니다우리  꼬맹이 들은 안경을 안썼으면 좋겠습니다.


나이를 먹으면 눈도 노화되어 안질환이 생길 위험도 커집니다방치 했다가는 최악의 경우 실명에 이를수도있죠내눈의 건강 상태를 확인해보세요.


-시야 결손이 있다 #녹내장

-눈이 침침하다 #백내장

-형태가 찌그러져 보인다 #노인황반변성

-검은점들이 떠다닌다 #망막열공#망막박리

-눈이 건조하다 #안구건조증

-눈꺼풀이처진다 #눈꺼풀처짐

-가까운 것이  안보인다 #노안


~ 40 이후부터는 누구나  달에 한번 집에서 눈검사를 해야한다고 합니다 눈으로 볼때 이상을 느끼고 있다면 이미 안질환이 진행되고 있을 가능성이 높다고 합니다.


우리는 양쪽눈을 사용하기 때문에 결손 부분이 보충되어 자각 하기가  어렵습니다.”<p.27>


한쪽눈에 이상이 생기더라도 우리의 눈은  이기 때문에 자각을 바로 하지 못한다고 합니다그래서 두눈을쓰는 상태에서 질환이 발생하는 경우가 심각한 경우라고 합니다.


몇년전 눈에 날파리가 보이는 증상 때문에 공안과에가서 확인 하였습니다얼마나 신경이 쓰이던지 눈에대한 소중함을 느꼈던 부분인대요. 1년에 한번 건강 검진때 지속 확인은 하고 있습니다 이제는  날파리들과 공생하고 있습니다


 책에서 소개한 검사 시트와 자가 진단을 통해 정기적으로  검사하는 것을 잊지 않도록 합시다그리고조금씩이라도 눈의 노화가 느껴진다면 가까운 안과를 찾기 바랍니다백내장이나 망막 열공 망막 박리등은수술하면 대부분 본내의 시력을 되찾습니다녹내장과 노인황변성 등은 증상의 진행을 막을수 있습니다.” <.p.105>


요즘 눈건강은 나이와 상관 없는거 같습니다스마트폰때문에 더욱 그런거 같습니다 책을 통해 눈의 건강확인 어떠실까요 이책은 종종 꺼내서 봐야할 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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