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월 - 모든 종을 뛰어넘어 정점에 선 존재, 인간
가이아 빈스 지음, 우진하 옮김 / 쌤앤파커스 / 2021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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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월#가이아빈스


2021년은  정말 이전의 평범한 생활로 돌아 왔으면 좋겠습니다코로나 어디서 왔을까도대체 이녀석은 갑자기 새롭게 나타난건 아닌듯 한대 라는 도대체 어디서라는 궁금증이 생깁니다종에대해 생각하게 되고그리고 진화 그리고  책을 통해 초월에 대해 생각 해봅니다.


 이야기는 인간의 유전자,환경문화 사이의 특별한 관계를 바탕으로 하고 있다나는 유전자 ,환경,문화 세가지를 인간 진화의 3요소로 부르기로 했다상호 보완적 존재인 3요소는 놀라운 인간의 본질을 만들어냈다인간은 단지 변화 하는 우주의 객체가 아니라 스스로 변화의 주체가 될수있는

역량을 지닌 생명체이다.” <p.18>


요즘 많이 이야기 되는 부분이 바로 진화 입니다코로나 이후의 삶은 이전의 삶과는 전혀 다른방향으로 진행될것입니다수천년간 인간은 이런 과정을 거치며 적응 하며 진화 하며 살아 남아왔습니다.

예전과는 전혀 다른 방향이긴 하지만 말입니다.


책의 구성은 이렇습니다.

1.모든것의 시작

2.인간의 탄생

3.환경의 변화

4.두뇌의 진화

5.문화라는 지렛대

6.집단 기억장치

7.인간 존재의 증거

8.문화적 축적

9.공동체 소속감

10.장신구와 보물

11.건축가들

12.시간을 기록하는 

13.이성

14.호모 옴니스


 책의 책의 목차를 꼼꼼히 봐야할 책입니다 인류의 조상 호모 사피엔스는 많이 들어보셨을거 같습니다 호모 옴니스  미래의 진화 인종일까요벽돌책이긴 하지만 가독성이 뛰어난 책입니다.

2020 마무리 책은 바로 이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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