품위 있는 삶을 위한 철학
토드 메이 지음, 이종인 옮김 / 김영사 / 2020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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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떻게 하면 품위 있는 삶을 살아갈수 있을까?고민 해본적 있으신가요 책은 품위에 대해 생각해볼수 있는 철학책 입니다평범한 사람들을 위한 철학책이며 도덕을 논의 하는 책입니다.


구성은 이렇습니다.

1:이타주의인가,도덕적 품위인가

2:주위 사람들에 대한 도덕적 품위

3:도덕의  넓히기: 멀리 떨어져 있는 타인들

4:도덕의  넓히기:비인간 동물들

5:정치와 품위


뉴욕과 코펜하겐 에서의 시민들의 탑승 모습은 어떨까요코펜하겐의 시민들은 언제나 줄을 서서 기다렸고모든 사람들이 내리기 전에 먼저 탑습하는 사람들이 한명도 없습니다줄을  있다가 앞에 있는 사람을 밀거나상대방이 머뭇거린다고 짜증을 내지 않습니다.


그렇다면 뉴욕은 어떨까요기다리던 승객들은 빨리 지하철 안으로 들어가려하고그중 어떤 사람들은 줄을벗어나 내리지 않았음에도 꾸역 꾸역 들어 갑니다이부분은 우리나라 지하철에서 종종 보던 모습 입니다


 코펜하겐 사람들은 이렇게 질서를 철저하게 지키는 걸까요

 말은 코펜하겐 시민들은 남들이 그곳에 있다는 사실을 인식하고  기꺼이 인정한다는 것이다 남들도 자신과 마찬가지로 지켜야할 일정이 있고,달성해야할 계획이 있으며추진해야할 프로젝트가 있음을 인식하는 것이다.” -p.13  나도 급하지만 다른 사람들도 그렇다 라는걸 알고 인정한다면 어떨까요?


 윤리가 결과론,의무론과 뚜렷하게 다른 점은 도덕적 관심이 행위에 집중 되어 있는 것이 아니라 행위자의 도덕적 상태에 초점을 맞는 다는 결과론과 의무론이 나는 어떻게 행동 해야하는가라고 묻는 다면 , 덕윤리는 나는 어떻게 살아야 하는가라는 질문을 던진다.” -p.22  단순하게 생각하면 쉬울수 있는 윤리  쉽지 않습니다.


우리의 생활중에는 인생을 살만한 가치가 있는 것으로 만들어주는 측면들 의미있는 인생을 만드는데 기여하는 측면들이 있다.” P.31


일을 하면서도 느끼고  뉴스를 봐도 그렇고 너무나 우리 사회 입니다정말 이해 할수 없는 행동 그리고 언행들 무엇이 문제일까그런 생각을 많이 합니다매일 마주치는 사람들을 도덕적으로 대할수 있다면 어떨까요내생각만이 우선시 되는 요즘 시기에  읽어보아야할 책이 아닐까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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