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각의 시대 생각의 시대 1
김용규 지음 / 김영사 / 2020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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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류 문명을 만든 5가지 생각의 도구를 만날수 있는 .누구도 가보지못한 시대가 열리고 있다. 4차산업혁명과 함께 인류 문명이라는 거대한 수레바퀴가 다시한번 크게 움직이기 시작 하였다세상이 점점 

지식이 많은 사람보다는 생각이 많은 사람을 필요로 하고 있다 책은 생각의 도구의  탄생과 생각의 기원그리고 생각을 만든 생각들 5가지에대해 공부 할수 있습니다.


-메타포라-은유

-아르케-원리

-로고스-문장

-아리스모스-

-레토리케-수사


지식의 폭증에도 불구하고 우리와 우리의 아이들이 각자의 시대가 도달한 지식수준에 손쉽게 이를 방법이없을까지식의 네트워크화에도 불구하고 개별적이고 미시적이며 합목적적인 지식이 아니라 보편적이고 거시적이며 합리적인 전망과 판단을 가질수는 없을까?” p.17


언어적 사고에 의해 형성되는 고차원적 의식이 없으면 인간도 마치 동물처럼 시간관념도 수리 논리적 추론능력도 ,역사의식도심지어는 자기의식마저도 갖지 못한다..”p.31


범주화란 동물들이 생존을 위해 자신이 마주하는 환경을 구분하는 직업이다.그리고 그것은 의식적인 것이아니다감각기관을 통해 무의식적으로 행해진다.” P.95


은유는  번째 생각의 도구이자이어서 살펴볼 다른 생각의 도구들의 근간이다 은유는 생각이지만 

다른 모든 생각들을 만드는 생각이다.” p.144


자기가 전하려고 하는 내용을 이미지화 하는것 알고 보면,바로 이것이 시인뿐 아니라 동서고금의 뛰어난 사상가,종교인,정치가,웅변가나 문장가들이 가장 즐기는 말하기와 글쓰기의 비법이다.” P.167


특히 인상적이었던 부분이 바로 은유 였습니다.생각하고 이미지화 시키려는 대상이 있습니다 이미지에대해 깊게 생각도 해야하지만 그걸  표현하는 공부가 중요함을 느낄수 있었습니다쉬운듯하면서도 어려운 개념 이었습니다은유란 단순히 비유하는것이 아니라는것입니다.내가 생각하는  이미지화 시키는 작업인 동시에 생각의 표현 방법입니다.


호모사피엔스가 여러 인류들중 살아남고 진화 할수 있었던 이유는 무엇 이었을까현생인류보다 못할것이존혀 없었을뿐더러 오히려  뇌를 가졌다는 네안테르탈인의 멸종지금까지도 수수께끼로 남았있습니다그차이는 무언가 전해줄수 있는 능력이 있고 없고 차이가 아닐까?라는 생각이 이책을 읽으면서 들었던 생각이었습니다.


생각의 5가지 도구들 평소 조금은 알고 있던 개념도 있었고 생소한 개념도 있었습니다생각을 넓힐수 있는고대의 지식을 접할수 있는 그런책 생각의 시대 입니다가독성이 좋아 페이지수가 많았지만 끝까지 잃을수있었던 하지만 한번으로는 이책의 정수를 흡수하기는 힘들거 같습니다몇번은 재독을 해야  그런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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