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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글맵 혁명 - 현실과 상상의 모든 공간을 손안에 담는 지도기술
빌 킬데이 지음, 김현정 옮김 / 김영사 / 2020년 4월
평점 :
절판
#구글맵혁명#빌킬데이#김영사
가장 최근에 길을 잃었을 떄를 기억하는 가? 질문에 언제 였었지? 생각해봅니다. 운전을 할때 도 그렇고 어떤 장소를 찾아 갈떄도 그렇고 이것이 없으면 갈수 없는 1인 으로서 구글맵은없어서는 안될 소중한 부분입니다.
“구글맵은 목적지까지 최단 경로를 안내하고, 구글 어스는
가본 적 없는 곳의 풍경을 방 안에서 감상하게 해주며 .증강 현실게임 포켓몬고는 실제와 가상의 경계를 없앴다. 인류의 삶을 바꾼 이 발명품들.” 이 발명품이 탄생하기까지 이야기기를 만나볼수 있습니다.
정말 없어서는 안될 구글맵. 그 시작은 스타트업 키홀이라는 회사였습니다. 새롭게 알게된 사실은 구글에는 지도관련 파트가 존재 하지 않았다는것. 시대의 상황을 예측한 구글의 운영진중 한명이 강력히 인수요청을 했다는 것입니다.
“앨 고어 미국 부통령은 교육 관련 회의의 연설 에서 말합니다. 전세계 시민은 컴퓨터로 만든 3D상의 회전하는 가상 지구와 소통하고, 방대한 양의 과학적, 문화적 정보에 접속해 지구와 인간의 활동을 더 잘 이해 하게 될것이다.”p.41
2020년 가보지 않고 알고 싶은곳을 확대해 보고 그곳의 스트리트뷰를 보는 것이 일상화 되 있는 지금. 스타트업 기업인 키홀이 해냈던 것입니다.
“지구가 떠있는 화면을 보게 됐습니다.이럴수가 ,저는 입을 다물지 못하다가. 확대해 보았습니다. 세상에, 여전히 고해상도 화질에. 저희 집까지도 확대가 되는거에요. 학교도 가보고 친구네 집도 가보고나서 주소 기능을 발견했습니다.” p.83. 어스뷰어에 대한 충격적인 반응들입니다.
저도 이 지도를 처음 봤을때 이런 기분이었습니다.맛집을 찾거나 . 놀러가려고 할때 이용을 많이 하는 대요. 한편으론 섬뜻함도 느끼기도 합니다. 나의 주소를 알면 누구나 내가 사는 곳의 모습을 볼수 있다고 생각하면 말입니다.
책의 내용에도 나오는 부분인대. 돈을 주고 나의 정보는 삭제해 주세요 라는 날이 올수도 있다 라는 부분에 격하게 공감 하였다고 할까요?
우리의 일상을 획기적으로 바꾼 구글맵 앞으로 어디까지 발전 할까요?사뭇 궁금해집니다.
구글맵은 혁명적 아이템이라고 평가 합니다. 이책은 결과보다 그들이 목적지를 향해 나아가는 과정을 들여다 볼수 있는 매우 흥미로웠던 책이었습니다. 한편의 영화를 보는듯한
느낌을 주었던 책이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