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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한다고 상처를 허락하지 말 것 - 나를 잃지 않고 관계를 단단하게 지켜나가기 위해
김달 지음 / 비에이블 / 2020년 4월
평점 :
절판
#사랑한다고상처를허락하지말것#김달#비에이블
“사람과 사람 사이에서
상처를 주고 받지 않기 위해 필요한
최소한의 거리는 얼마나 될까요?
얼마큼의 거리를 두어야 나를 잃지 않고, 서로 아프게
하지 않으면서 살아나갈수 있을까요?” p.10
저는 살아오면서 이 부분에 대한 생각을 많이 하고 살았던거 같습니다. 내가 행복해야 내 주변사람도 행복해지는건 당연합니다. 결혼7년차 정말 가깝지만지켜줘야할것은 꼭 지켜 줍니다. 그리고 자존감을 높여줍니다. 그녀의 장점
입니다. 잠시 깨알 자랑 해봅니다.
“한가지 확실한 건 사람은 누군가를 정말 사랑하게 되면
본능적으로 그 사람이 신경 쓸. 일 자체를 만들지 않는
다는 것이다.” p.18
이건 정말 그렇습니다. 사랑을 하게되면 그 사람이 싫어하
는일을 안하는건 정말 입니다. 사랑은 어느 한사람이 하는것이 아니라 둘이서 라는 거죠. 사랑해 라는 말은 너와 모든 순간 함께할꼐라는 뜻 입니다. 진짜 사랑하면 상대방이 신경쓰거나 싫어하는일을 하지 않을겁니다.
“자존감이란
자신의 가치를 스스로 인정하고
자신을 아끼며 존중하는 마음이다.” p,40
정말 이시대를 살아가면서 절대적으로 필요한 자존감
나를 아끼소 사랑해야 합니다.
“남자는 여자든 진짜 사랑하지 않으면 계속 만나지 않는다,” p.73 이건 정말 팩트 입니다. 그냥 만나지는 않습니다. 정말!
“트러블은 상대방을 내 기준에 맞추려고 하기 때문에
발생한다. 하지만 결코 타인은 타인을 바꾸지 못한다. 타인
덕분에 내가 나를 스스로 바꿀수 있을 뿐이다.” p.179
요즘 들어 더욱 공감 하는 부분이라 밑줄 쳤던 부분 이었습니다. 정말 바꿀수 없습니다. 바뀔수 있는건 내가 바뀌는 방법 밖에 없습니다. 보통은 그렇습니다.
삶의 동반자와 만나지 9년정도 되었는데요.서로 정말 많이
노력하고 사랑합니다. 바뀌지 않는 부분도 있지만 바뀌는
부분도 많습니다. 바뀌지 않는 부분은 서로 존중해 줍니다
가끔은 투탁이긴 하지만 “우리 화해하자”며 손을 내밀어요.
20~30대 분들이 읽으면 참 좋은거 같습니다. 사랑을 하고
이별을 하고 고민이 많은 분들 에게 추천 드립니다.
이봄에 읽기에 좋은 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