잘못 뽑은 전교 회장 중학년을 위한 한뼘도서관 56
이은재 지음, 신민재 그림 / 주니어김영사 / 2020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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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구나 자기 삶의 주인공이 될수있습니다. 용기가 필요한 순간과 마주하기도 합니다. 시작도 못하고 포기하는 경우도 있고 중간쯤 가서 포기하는 경우도 있습니다.

하지만 포기를 하더라도 시작을 할수 있는 용기가 더 중요하지않을까? 라는 생각을 해봅니다.그런 이야기 입니다.

이 동화의 주인공 동기~
“나는 넘치는 끼와 재치로 친구들의 마음을 휘어잡고 승승 장구 해서 작은 거인 아저씨처럼 우리나라 최고의 코미디언으로 성공 하는 꿈을 키워 왔다. 그런 다음엔 온 국민의 마음까지 사로 잡아 대통령이 되는게 최종 목표였다.” .p.11

나의 어릴적 꿈은 뭐였지? 생각해보았습니다. 초등학교떄 나름 노래를 잘불렀습니다.5학년때부터 합창부였던걸로 기억 하는데. 담임선생님이 하신말씀이 아직도 기억이 납니다. “너의 목소리는 세종 문화 회관에 울려 퍼질꺼야 라고 말입니다. 물론 중학교 올라가면서 변성기로 좌절 했지만요.

반장이 되고 싶었지만 매번 낙방한 동기. 이번엔 전교회장
에 도전 합니다.전교회장은광개토 초등학교 10주년을 행사를 주도 하게 됩니다. 능력있고, 끼도 있는 확실한 회장을 뽑아야 합니다. 선생님의 이말에 동기는 두근 거립니다. 내가 적임자라고 말입니다. 그러 인해 발생되는 여러가지 이야기들이 참 재미있습니다.

전교회장 선거 하는 모습이 정말 귀엽습니다 . 아이돌 그룹 치얼스를 섭외하겠다는 기동의 공약을에 열광하는 아이들 결국 당선이 됩니다. 그 다음의 이야기는 어떻게 진행 될지
매우 흥미롭습니다.

초등학교 3학년 이상은 되야 읽을수 있는 책 입니다.우리 꼬맹이들 조금씩 읽어주긴 하겠지만 아직 어려워 할거 같습니다. 은근 아이들 책도 재미가 있습니다. 감사합니다. 좋은 책 읽게 해신 주니어 김영사! 한번 읽어주려고요 도전! 아직 애들이 어려서 쉽지는 않을거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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