틀 밖에서 놀게 하라 - 세계 창의력 교육 노벨상 ‘토런스상’ 수상 김경희 교수의 창의영재 교육법
김경희 지음 / 쌤앤파커스 / 2019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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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놀게하라#김경희#포르체

“아이의 창의력은 미래 사회를 살아가는 생존무기 입니다.”
우리아이들이 사회생활을 하는 그 때에는 지금과는 전혀
다른 세상이 되있을거라는것은 자명한 사실입니다.

가치관도 변해 있을것이고. 지금 우리가 하는일과는 전혀
다른 일을 해야 할것입니다. 4차 산업혁명이 코앞이죠.
그러다보니 늘 고민인 부분은 그렇습니다. 아이들이 행복
하려면 무엇을 준비해야할까? 라는 고민 입니다.

“2016년 초등학교에 입학한 전세계 어린이의 65%는 현재
까지 존재하지 않았던 새로운 형태의 직업을 가질것으로
전망했으며.유발 하라리는 현재 학교에서 가르치는 내용의
80~90%는 아이들이 40대가 되었을때 전혀 쓸모없는 것이 될수 있다.”p.9

왜 지금 창의력 창의력일까요? 그에대한 이야기를 해주고
있는 소중한 책입니다. 창의력이라고 하면 보통 무에서 유를
창조하는 걸 말합니다. 하지만 이책에서는 말합니다.

“전에 있던것을 완전히 없애고 새로운것을 만들어내는 능력이 아니라 기존에 있던 것을 새롭게 구성하고 개선 하는
능력이다 “p.11

“아이의 창의력을 키우는데는 거창한 커리큘럼이나 사교육이 필요 하지 않습니다.오직 부모의 태도와 가정의 풍토가 필요할 뿐이다”p.13
이부분에는 정말 많은 공감을 하였습니다. 부모의 태도 가 중요하다라는 생각은 우리 부부의 생각이 기도 합니다.

“창의력이란 얌전하게 공부 잘하고 어른의 말을 잘듣는 아이가 키울수 있는 역량이 아니다”p.17

부모가 하는말에도 본인의 생각과 다르다면 아니오라고 말할수 있는 아이. 자신의 생각을 분명히 표현할수 있는 아이
첫째 아이를 키울떄 많이 하였던게 여행도 그렇지만 대화였습니다. 항상 눈을 맞추고 이야기합니다. 니가 왜 그러생각을 아빠한테 말해줄수 있니? 라고 말합니다.

저희 부부 공통사항은 아이들에게 스스럼없이 사과합니다. 부모지만 잘못한게 있으면 말이지요

평소의 생각들을 구체적으로 실행할수 있게 생각을 정리 할수 있게 해주고 있습니다. 창의력을 키우는 방법으로 햇살,바람,토양,공간 으로 나누어 이야기 해주고 있습니다.

“따뜻한 보살핌을 받으며 자라는 아이는 타인을 향한 사랑과 긍정적인 마음을 가지게 된다”p.32

“아이는 세상이 밝고 안전하고 말한 곳이라고 여길때 비로서 세상에대한 호기심을 품는다”p.33

“아이의 요구와 의사를 존중하고 아이의 안전을 해치지 않는 선에서 자유롭게 행동할수 있도록 몇가지 필수적인 규칮만 제공하는 것이좋다”p.50

생각이 틀리지 않았구나? 라는 확인을 받는다는 느낌이랄까요.저도 우리 아이들에게 항상 하는말이 안전에 대한것은 타협할수 없다. 하지만 나머지 행동들은 스스로 생각해서 해봐야 한다라고 말입니다.

이책의 장점은 아이들의 삶을 도와주기 위한 부모의 생각들과 그리고 구체적인 행동 사례로 되어 있어 굉장히 유용 했던거 같습니다. 아이가 초등학교에 입학 하고서 다시한번 더 공부 할거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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