딱여섯시까지만열심히하겠습니다#이선재직장생활에대해 삶에대해 고민이 많은 요즘.그 마음을 어루만줘 주는 책을 만났습니다.“일의 세계를 하나의 거친 바다 라고 봤을때,누군가는거친 바다애서 살아 남을수 있는 튼튼하고 호화로운배에 탑승하는것을 목표로 삼는다. 반면 다른 누군가는좋은 배에 타는 대신 훌륭한 서퍼가 되어,어떤 파도가오더라도 그 파도에 올라타 즐길수 있는 삶을 살아간다.아무리 좋은 배에 올라 탔다고 한들,선장이 될수 있는게아니라면 언젠가 우리 모두 배에서 내려야 하니까요.”배에서 내리는 시기를 사실 예측 할수 없고. 내렸을때어떻게 살아 남을 것인가?에대한 생각이 참 많습니다.확실한 무엇이 준비가 되있어야 하지만. 사실 그렇지못하기때문에. 더욱 고민이 많이 됩니다.무엇을 할것인지?,무엇을 할수 있는? 사람이 될것인지40대의 10년은 너무도 중요한 시기 .나도 그렇고나의그녀도 그렇다.“어떤 자리에서 무슨일을 하는 사람이라도 언젠가는서핑 보드를 집거나 자기만의 작은 배를 만들어야 한다는 사실을 강조 하고 싶다”작은배를 만들어야 한다는 말에 정말 많이 공감 되었습니다.큰배에 내렸을때에 탈수있는 작은배. 현제 내가좋아하는 것은 쓰고 읽고 입니다. 이와 관련된 작은 배를 만들려면 어떻게 해야할까?회사는 나의 무엇도 사실 책임져 주지 않습니다. 지금하고 있는 일을 통해 내가 얻고 쌓고 있는게 무엇인지진지하게 다시한번 생각해 봐야겠습니다.“평생 직장은 없어졌지만 일은 죽을때 까지 해야 할거잖아요.일과 내가 불화 하지 않고 좋은 관계를 맺으며살수 있는 방법이 궁금 했어요”“일과 내가 좀더 평등하고 원활하게 관계 맺기 위해서는 각자에게 서로가 아닌 대체재가 있어야한다.일 말고도 내 삶을 풍요롭게 하는 요소들을 든든히갖춰 놓아야 한다는 것이 첫번째고, 지금 다니는 이회사외에도 일과 관련해 내가 선택할수 있는 옵션이 존재해야 한다는것이 두번째다.”요즘에 생각하고 있는 부분에대해 정확히 맥을 집어준고마운 책이었습니다. 재미있는 삶을 위해. 그리고 우리멤버들과 행복한 기억을 남기기 위해 지금 하는일을열심히는 하고 있습니다.그 외 시간과 휴일. 쉽지는 않지만. 많은것을 경험하고공부하여 삶의 옵션을 갖추기 위해 꾸준히 노력하자라는 생각을 하였습니다. 이시기에 만난 나에겐 많은의미가 된 책이었던거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