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이쓴즐거운나의집#제이쓴내가 가진 공간의 소중함 그리고 의미에대해재미있게 읽으며 생각할수 있는 책이었습니다!“내가 만난 공간들에 대한 이야기를 공유하고나는 무엇에 이끌려 공간을 꾸미기 시작했는지,그때 나는 어떤 생각으로 공간을 바라보고 ,어떤이야기를 담아내려 했는지에 대해서 조금은 진지하게편하고 유쾌하게 그렸습니다““그의 인생이 시작되고 머물렀던곳, 그래서 공간은우리삶에 정말 중요하다. 공간은 사람을 닮는다”이말이 참 좋았던거 같습니다. 공간은 사람을 닮는다라. 하긴 저와 같이 책을 좋아하는 분들의 공간은가보지 않아도 책들이 차지하고 있을것이고관련된독서용품들로 가득 할것입니다.잘정리 되어있는 분도 있겠지만. 저처럼 그렇지못한 분들 많을거라고 생각되는대요,이 책을 읽다보면 나도 나만의 공간을 꾸미고 싶다 라는생각이 정말 많이 듭니다.이책의 저자분의 피앙새는 바로 코미디언 홍현희씨입니다. 정말 두분이 잘어울리고 알콩달콩 사시는거 같아 보기 좋습니다.아아~ 그러나 문제는 저는 만들기와 꾸미는 거에일푼의소질이 없는 사람. 안타깝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