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남자는 절대 변하지 않는다입니다.제목에서부터 느껴지는 범상치 않은 느낌~ 바로 학대에대한 책입니다.학대라하면 보통 폭언과 폭력만을 생각하게되는데.이책을 통해 아~ 이런 행동들도 학대구나 알게됩니다.학대를 당하는것은 누군가가 당신을 부당하게 취급하는것함부로 대하는것이라고 정의 될수 있습니다.상대방을 두렵게 하거나,위협하거나 협박하거나,마음대로휘두르려고 하거나,상처를 주거나 모욕하거나,비난하거나감정을 해치거나,다치게 하는 행동과 태도가 학대입니다.정말 광범위 하다고 할까요 학대라는것은?이 책에서 나오는 학대자들의 모습들을 쭉 보다보면 정말많은 생각이 들게 합니다.우선 어떻게 저렇게 참고 살수있냐라는 것입니다.? 아마도 그건 치러야할 대가가 너무 크기도 하고 나만 희생하면 아이들이 무사할수 있다라는생각 때문이 아닐까 라는 생각을 해봅니다.끊는물속 개구리증후군:처음에는 굉장히 좋은 관계로시작했지만 결국에는 독이되는 관계가 있다.그 같은변화는 너무도 서서히 일어나기 때문에 피해자는 자기가학대를 당하고 있다는 사실조차 깨닫지 못한다.학대에대한 핵심적 비유가 아닌가 생각해봅니다.책을 읽으면서. 여러 사람들의 실 학대 예들을 읽으면서든 생각은 우선 이책을 우리 딸이 중학교정도 되면 읽어보라고 꼭 추천 해주고 싶다는 생각을 하였습니다.그리고 답답하기도 하였고 이해도 되지 않았습니다만. 왜 저렇게 사랑하는 사람을 가혹하게 학대를하는거지?정말 이해가 되지 않았습니다.아~자녀가 그런 사람을 만나지 않게 하려면 도대체 어떻게 해야할까?라는 고민과 생각을 준 책이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