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솔아빠서재어떤책일까?일상의 틈새를 비집고 파고든 마음들에대한 흔적을 담은 책입니다.청춘을 살아가고 있는 그대에게 ,청춘을 지나왔다고느끼는 그대에게,그럼에도 불구하고 아직 나에게 청춘은 오지 않은 것만 같다고 느끼고 있는 그대들에게책속으로고인물은 썩어.그러니까고인물이 아닌곳으로 가서마음껏 발을 담가봐.그리고 절대로너자신이 고인물이 되도록 내버려 두지마나를 향하는 그대의 마음이아주 오랫동안 녹슬지 않았으면 좋겠어요.한사람이 한사람을 깊이 사랑한다.깊이 있게 마음에 담는다.아파질것을 두려워 하지 않고그저 그 한사람만을 담는다.사랑은 요이땅 하고 시작해서끼이익 하고 멈출수 있는 그런것이아니라는 걸 너무 늦게 알았다.내가사랑하는 사람에게 사랑받는것내게사랑을 주는 사람을 사랑하는것내마음 끝과 그대의 마음끝이 만나는그곳에서서 우리 사랑하고 사랑하면좋겠다.나와 다른 삶을 사는 사람들의 이야기는역시 흥미 롭습니다.아 이사람은 이렇게고민 하고 살아가는구나 라고.이책은 작가 본인의 내면의 이런 저런 이야기를 책에 표현 해놓았습니다.공감 되는 부분도있었고 조금 저에게 다가오지 않은 부분도있었지만 즐겁게 읽은 책이었던거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