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감을 무시하지 마세요.뭔가를 할 때 조금이라도 좋지 않는 느낌이 들면그것에 귀를 기울이십시오. 이런 직감들은 신에게서 오는 것입니다.- 잘랄 앗 딘 알 루미의 《그 안에 있는 것이 그 안에 있다》중에서 -* 직감, 예감, 그 한 순간의 스침이뒷날 그대로 현실이 되는 것을 종종 경험합니다.직감은 깨우침이 아닙니다. 섬광같은 빛입니다.축복과도 같은 특별한 선물입니다.환상에서, 구태의연한 현실에서 탈출하라는 신호입니다.
어쩌다 신문을 보면 ‘숨은 그림 찾기’ 란 난이 나오지? 나무껍질 속에 연필이 숨어 있고 무성한 잎 속에 예쁜 소녀의 기도하는 손이 숨어 있기도 하지. 우리의 삶도 어쩌면 이 ‘숨은 그림 찾기’ 가 아닐까? 세상이라는 커다란 그림속에 숨어 있는 귀한 보석들. 그것을 하나하나 찾아서 동그라미 치는…. 《내가 만일 한 가슴을 달랠 수 있다면》, 이정하
그들은 정말로 좋은 친구였다.그들은 짓궂은 장난을 하며 놀기도 했지만,또 전혀 놀지 않고도, 전혀 말하지 않고도 있을 수 있었다.왜냐하면, 그들은 함께 있으면서 전혀 지루한 줄을 몰랐기 때문이다.- 장 자끄 상뻬의 《얼굴 빨개지는 아이》중에서 -* 좋은 친구는 조금 남다릅니다.각자 자기 일을 가는데도 뜻이 같습니다.각자 다른 길을 가는데도 방향은 같습니다.그래서, 떨어져 있어도 마음이 통하고함께 있으면 더욱 빛이 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