잘생겨서 좋아하는 게 아님.노래가 좋아서 즐겨 듣다가 좋아하게 됐는데 마침 얘가 잘생긴 거임. 그런 거임
이쁘구 귀엽고 재밌구 폼나는 만화책 시시때때로 선물하기!
아주 마이너한 건 아니면서도 미묘하게 마이너권인 만화들. 부탁이야, 나와 함께 버닝해 줘!! 그럼 당신은 정말 좋은 사람♡
5시만 넘어도 깜깜해지는 겨울, 긴 밤 아랫목에 배깔고 엎드려 책읽는 재미가 쏠쏠하여라. 장르 불문 긴 밤을 보내기 알맞을만한 책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