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에게 주어진 시간은 한정되어 있다. 집중을 해서 시간을 사용한다는것은 내가 계획한 데로 시간을 사용하다는 것이고 생산적이고 효율적으로 시간을 사용할 수 있기에 하루 하루를 알차고 보람되게 사용할 수 있다.
우리에 뇌는 멀티스태킹에 사실 굉장히 취약하다. 여러가지 일을 동시에 하면 뇌에서 스트레스를 받으며 정신적으로 힘든 상황을 초래한다. 그렇기 때문에 한가지에 집중해서 행동할 때 우리 뇌는 덜 피로하며 덜 스트레스 받기 때문에 정신적으로도 건강한 생활을 할 수 있다고 생각한다.
결국 집중하는 것도 습관이다. 집중할 수 있는 습관을 쌓는 다는 것은 퓨쳐 셀프 관점에서 미래의 내가 칭찬할 만한 습관이며, 내가 생각하는 목표와 방향에 좀 더 빨리 도달 할 수 있는 좋은 습관 중 가장 우선순위라고 생각한다.
이런 이유로 책 초집중을 읽기 시작했고 다 읽고 난 뒤에 몇가지 해답을 찾을 수 있었다. 물론 이 알고 있는 부분도 있었지만 이런 부분에서 이렇게 하면 더 집중을 할 수 있겠구나라고 생각할 수 있는 부분도 많아서 도움이 되었다. 우선 책은 우리가 집중을 못하고 딴짓을 하는 이유는 내면 본질(내부계기) 있다고 한다. 예를 들어 딴짓을 하고 싶어서 하는 것이 아니라, 지금 집중을 할 수 없는 것은 지금 하는일에 대한 스트레스, 불안감, 근심 등 기인한 회피 현상으로 인해 집중이 흐트러 진다고 본다. 그러고 보니, 최근 공부를 하면서 문제 해결에 길이 막히거나 답이 보이지 않을 때 나는 스트레스 받으며 딴짓을 하게 되는 나를 자주 발견하게 되었다. 결국 딴짓의 내면 본질을 파악하고 그 원인을 정확히 파악하여 제거하므로서 더 집을 할 수 있지 않을까 한다. 책을 읽고 느낀 딴짓을 피할 수 있는 가장 공감되는 부분은 다음과 같다.
딴짓을 피하는 방법은 10분 원칙이다. 딴 짓을 하고 싶을 때 딱 10만 뒤에 하자라고 생각하는 것이다. 나도 책을 읽고 이 방법으로 딴짓을 하고 싶은 욕구를 여러번 참을 수 있었다. 특히 우리에게 집중을 방해하는 가장 큰 적인 스마트폰을 보고 싶을 때 가장 피할 수 있는 방법이 아닌가 싶다.
집중하는 일을 할 때는 주변 환경을 정리하고 내가 집중을 하고 있다고 표시하는 것이다. 가령 업무에 집중할 때는 메신저나 이메일을 꺼놓고 일을 하거나, 업무에 집중 중이니 건들지 마시요 같은 표시를 해두는 것이다. 물론 회사에서는 쉽지 않겠지만 가정에서는 충분히 활용할 만 하다고 판단 된다.
집중을 가장 방해하는 스마트폰의 앱을 정리하는 방법. 필요없는 앱은 일단 지우고, 알람 설정을 off로 하여 집중중하는 동안 알람에 반응하지 않게 하는 것이다. 가장 좋은 것은 집중하는 시간에는 스마트 폰 자체를 멀리하는 것이다. 우리가 가장 흔하게 착각하는 것 중 하나가 잠깐 동안 스마트 폰을 멀리한다고 나에게 큰 일이 일어나지 않는다는 것이다.
책에선 집중할 수 있는 다양한 방법에 대해 소개하고 있으나 100% 모두 정답이라고 보기는 어렵다. 각자 자신에게 잘 적용할 수 있는 방법이 있을 것이고 거기서 몇가지만이라고 실생활에 적용하여 집중 하는 능력이 올라다면, 또 그 방법을 지속적으로 해서 업무에 집중할 수 있는 시간을 늘리고 있다면 돈으로 환산할 수 없는 가치를 얻은 것이라 생각한다. 책에서는 또한 조직에서 집중하는 문화를 형성해야 하고, 그런 문화를 만들기 위한 조건과 집중할 수있는 조직에 성과가 좋은 이유, 그리고 아이들을 초집중자로 키울 수 있는 방법에 대해 나온다. 내가 생각하는 초집중 책의 결론은 하루에 대한 시간 계획을 잘 세우고 집중하는 시간과 딴짓을 할 수 있는 시간을 잘 나눠서 구분하며 집중할 수 있는 시간에는 최대한 집중을 하면서 우리에게 주어진 시간을 최대한 효율적이고 생산적으로 써야한다는 것이고 결국 집중하는 것도 습관이기 때문에 나에게 맞는 방법을 잘 적용하여 꾸준히 집중할 수 있는 습관을 형성해야 하는 것이다. 초집중을 실천할 수 있도록 노력해야 겠다. 이상 서평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