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녀, 발칙하다 ㅣ 나를 찾아가는 징검다리 소설 8
카렌 쿠시맨 지음, 이정인 옮김 / 생각과느낌 / 2007년 3월
평점 :
절판


자신이 자기가 원하는 대로 하고 싶지만  제물에 탐욕스러운 아버지에게선 벗어날수 없는 캐서린

결국 속물에 눈이 먼 아버지로 인해 고약하고 더러운 텁석부리 돼지에게 시집을 가게 되는데

캐서린에게는 너무나 싫은 이결혼

하나님 엄지손가락 !

캐서린은 이에 대해 할 말이 너무 많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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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는 열두 살 - 햇살북 05
고은주 지음, 박진모 그림 / 명예의전당 / 2002년 8월
평점 :
품절


하아; 1년 전 쯤인가.. 만으로는 지금이 12살이지만 고은주 작가 언니의 12살 시절이 너무나 현실적으로 다가왔어요.. 바보 같지만 저는 왜 눈물이 나왔었는지 모르겠어요 . 책 中 문장에 삶에는 씨앗이 있다고.. 그 씨앗을 조금 늦게 발견해도 실망은 하지말라며...  자연스럽게 시간이 흐르면 들어날테니깐..  정말 인상 깊었습니다. 저도 희망을 갖게 됬어? 전 글책이라는 건 읽을 줄도 잘 모르고 공부도  전 잘 못하고..                      

특별히 잘 하는것도 없는데.. 이 책은 정말 소중한 것이였습니다.

모든 분들께 이 책을 추천드리고 싶습니다.. You C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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