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들이 사는 이야기들을 들을수 있는 통로란 오직 나 자신이 만들어 가는 것 . 책에 대한 관심을 갖기 시작한 내가 맨 처음 무작정 고른 책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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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먹는 여우- 좋은아이책
프란치스카 비어만 지음, 김경연 옮김 / 주니어김영사 / 2001년 10월
13,000원 → 11,700원(10%할인) / 마일리지 650원(5% 적립)
양탄자배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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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년 02월 26일에 저장

책에 대한 관심이 책까지 먹게 할까 과연 ?
너는 열두 살- 햇살북 05
고은주 지음, 박진모 그림 / 명예의전당 / 2002년 8월
7,500원 → 6,750원(10%할인) / 마일리지 370원(5% 적립)
2007년 02월 23일에 저장
품절

너는 열두 살. 열두 살에 새삼스럽게 느껴지는 사실들을 담은 소중한 이야기
키라키라
신시아 카도하타 지음, 최아진 옮김 / 삼융 / 2006년 3월
9,000원 → 8,100원(10%할인) / 마일리지 450원(5% 적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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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판절판
키라키라 . 제목부터 맘에 드는 이 책. 과연 이 안에 담긴 진실한 내용들은 무엇일까
소녀, 발칙하다
카렌 쿠시맨 지음, 이정인 옮김 / 생각과느낌 / 2007년 3월
9,000원 → 8,100원(10%할인) / 마일리지 450원(5% 적립)
2007년 02월 24일에 저장
절판

발칙한 소녀의 이야기. 공감가는 내용을 찾을 수 있을 지 모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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