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신이 자기가 원하는 대로 하고 싶지만 제물에 탐욕스러운 아버지에게선 벗어날수 없는 캐서린
결국 속물에 눈이 먼 아버지로 인해 고약하고 더러운 텁석부리 돼지에게 시집을 가게 되는데
캐서린에게는 너무나 싫은 이결혼
하나님 엄지손가락 !
캐서린은 이에 대해 할 말이 너무 많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