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악마의 바이올린
조셉 젤리네크 지음, 고인경 옮김 / 세계사 / 2010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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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번 교향곡」이란 제목의 전작이 있다고 알고 있는데, 서가에 없어서 우선 단권짜리인 「악마의 바이올린」을 읽기로 했다. 내용이 표지 분위기만큼 인상적이진 않았다. 흥미로웠던 건 클래식계 안에서의 신경전을 설명한 짧은 부분과 필명에 대한 설명밖에 없었다. 스트라디바리우스 바이올린 자체와 파가니니의 일화-특히 죽음의 순간-는 꽤 인상적이었지만, 정작 전체 줄거리는 흡입력이 부족했다. 사무라이, 사쿠라, 할복 등 저자가 일본문화에 지대한 호감을 갖고 있다는 사실이 느껴지는 설정이 많아서 거부감이 들기도 했다. 범인이 누구인지도 너무 쉽게 짐작할 수 있었고, 살해 동기도 새롭지 않아서 맥이 빠졌다. 「10번 교향곡」에 대한 관심까지 낮아져 버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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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맙습니다 2 - 이경희 드라마 대본집
이경희 지음 / 유비 / 2010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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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라마를 인상깊게 봐서 대본집이 서가에 꽂혀 있는 것을 발견하자마자 집어들었다. 후반에 몇 번은 영상으로 감상하지 못했음에도, 배우들의 연기와 대사를 생생하게 그릴 수 있었다. 끌리는 드라마가 없어서 한동안 텔레비전 시청을 하지 않았는데, 이렇게 대본집을 통해 좋아했던 드라마를 다시 보니 감회가 새롭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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