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자책] 색과정(色跨情) 색과정(色跨情) 1
홍서혜 / 문릿노블 / 2018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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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제가 누이동생에게 날린 사랑의 작대기를 이어주기 위한 오라버니의 고군분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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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로의 나라에서 - 젊은작가 앤솔러지 소설집
김유담 외 지음 / 은행나무 / 2018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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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르타의 일>을 보고 박서련 작가의 다른 작품에 흥미가 생겼다. 당연히 박서련 작가의 <오직 운전하는 이들만이 살아남는다>를 가장 먼저 읽었다. 좀비바이러스가 퍼진 세상을 질주하는 여자와 이유는 모르지만 감염되지 않는 소년의 기묘한 동행을 그렸다.

글에 등장하는 인물의 관계가 무척 흥미로웠다. 무엇보다 좀비 어포컬립스를 살아가는 모습이 지극히 현실적이면서도 긴장감이 넘쳐서 손에 땀을 쥐고 봤다.

작품 후기까지 술술 읽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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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르타의 일
박서련 지음 / 한겨레출판 / 2019년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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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변에서 어렵지 않게 볼 수 있는 인간상에 살인사건이 더해지는 순간, 긴장감이 폭발한다. 장르문학 같은 재미가 있다고 생각했는데, 책 말미에 천계영 작가의 <예쁜 남자>가 도움과 영향을 준 인물&작품에 적혀 있어서 반가웠다. 개성있는 캐릭터 중에서도 카페 매니저 언니가 가장 매력적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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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페 보문을 부탁해요 2 - 완결
심우도 지음 / 창비 / 2018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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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페 보문을 넘겨준 주인의 행방과 카페 보문의 새로운 모습을 볼 수 있었다. 이전 주인의 행방을 알게 된 사람들의 반응에 코가 시큰거렸다. 아주 느린 주인공의 사랑에도 희망이 보여서 마음이 놓였다. 마지막에 작가 인터뷰까지 재밌게 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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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구에서 한아뿐
정세랑 지음 / 난다 / 2019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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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태기를 맞이한 커플의 이야기인가 했는데, 갑자기 추리물로 변하는가 싶더니, 세상에 둘도 없는 로맨틱한 이야기로 맺었다. 용감한 사랑꾼인 광물과 오래오래 함께하게 될 한아가 부러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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