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의 달력 1
장용민 지음 / 시공사 / 2009년 7월
평점 :
구판절판



작성 : 2009-08-26 21:48





그래 솔직히 이야기하자

이 소설은 분명히 재미있다

그것도 아주 엄청나게 매우 진짜 재밌다

흡입력도 장난 아니고

이야기를 꾸려가는 작가의 역량도 칭찬할만하다

게다가 소설 여기저기에서 찾을 수 있는

방대한 자료는 독자로 하여금

우리나라 스릴러도 외국에 절대로 꿀리지 않는다는

애국심을 마구마구 느끼게 해준다

 

하지만 마지막 장을 덮자마자 밀려오는 피로감은

숨길 수가 없다

결국 이 이야기 할려고 우릴 여기까지 몰고 온거였수...

 

그리고...대체 왜 두권으로 분권 한거지?

소설 분량은 책 한권으로 충분히 만들 수 있구만은

굳이 2권으로 나눠서 출판한 이유를 모르겠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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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매모호 2016-07-25 19:51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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