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별한 것 없는 보모놀이의 시간. ^ ^;;
일찍 일어나 학원 보충수업을 가야하는 아이들을 깨우고~ 샌드위치와 꼬마돈까스로 아침을 먹이고~
막내꼬마는 다시 재웠다가 늦은 아침을 먹이고~
소나기 맞고 돌아온 녀석들을 샤워시킨 후,
김치볶음밥과 가츠오 우동을 메뉴로 하여 점심을 만들고, 챙기고, 먹이고, 치우고. ^ ^
M님께서 시킨 일을 쭉 하다~
꼬마들과 함께 청소를 하고!
밖에 에너지 분출하러 나가서~
놀이터와 문구점에 놀다가 햄버거를 먹이고-
비디오를 빌리고, 음료수를 사고- 돌아온 집에서는~ 빨래를!
밥을 지어- 유부초밥과 칼국수로 저녁을! ^ ^
놀이에 바쁜 아이들! 파리의연인과 입력작업에 바쁜 어른 하나!
공포영화를 단체로 관람하여... 작은 녀석부터 하나씩 잠에 빠져들고................... ^ ^
모두가 잠들고....
입력 작업은 이어진다.
행복하자! 아이들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