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도의 진실 - 독도는 우리 땅인가
강준식 지음 / (주)태일소담출판사 / 2012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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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절


 

독도의 진실

독도는 우리땅!!!! 요즘 올림픽에서도 이슈가 되고..최근에 이명박 대통령이 독도에 방문하고...

우리땅이지만..말도 많고 탈도 많은 독도.... 왜??일본은..화를 내는가!!!정말 상식적으로 이해할 수 없다.

일본이 저렇게 독도에 집착을 하는 것인가? 과연 독도는 우리나라가 맞는 것인가?

동해를 조선해로 표기하고 독도를 그린 프랑스, 영국, 러시아, 일본, 중국 고지도가 발견되어서 우리가 안심을 하고 있어도 되는 것일까? 하지만 일본은 포기를 하지 않고 있다. 왜냐면, 그들은 1900 초기부터 천천히 준비를 하고 있었다.

국제적으로 우리가 알릴 수 있었던 대한민국 시절 이승만 초기 대통령 때부터

독도에 관한 국제적 관계 제정 때 일본은 7권의 책으로 자료를 조사해서 독도가 자신의 땅으로 입증하려고 하였고,

우리는 달랑 한 장의 탄원서 밖에 없었다.

국제적 심판관을 자처하는 미국은 우리의 편이 아니고 경제적으로 이익이 많은 일본이었다.

일본은 독도 이외에도 작은 섬을 0.5평짜리 돌덩어리 암석도 자신의 땅으로 편입시키면서 일본 크기의 해양 영토를 얻을 수 있었다. 땅 크기는 60위이지만 해양 넓이는 6위에 이르는 일본은 54Km2 의 독도 그리고 그 밑에 천연 가스 대체를 30년 내내 쓸 수 있는 150조 규모의 자원도 포기하기엔 아쉬울 것이다.

독도라고 표기 자체를 일본이 먼저 하였다.

우리나라는 전부터 독섬으로 표기를 하였는데 표기하기 쉽게 독도라고 일본이 시작하였다.

울릉도와 우산도, 고종 시대부터는 독섬, 석도라고 표현을 했는데 메이지유신 직후에도 일본은 독도에 대한 언급이 없었고,

프랑스인이 본 바로도 독도는 우리나라와 인접해 있었다.

우리는 앞으로도 철저하게 독도에 대해서 조사를 해야 하며, 일본보다 더 조사를 하여야 한다.

독도가 우리 땅 인건 변함이 없으나, 이 책을 읽음으로써 사태의 심각성을 깨닫고 싶다.

책을 읽어 보면 일본은 아직도 노리고 있는 외로운 섬 독도를 빼앗을 생각에 아직도 연구 중일 것이다.

우리는 단순히 우리 땅이라고 생각하지 말고 정부가 직접적으로 강한 의지표명과

자세한 연구 자료 확보로 우리의 땅을 빼앗기지 말아야 할 것이다.

처음 이책을 접했을때 독도에대해 조금이나마 더 알아복 싶어서 읽었는데 책의 난이도가 생각 보다 높다.

역사학 경제학 고전을 좋아하는 동생도 심층적으로 독도를 분석해서 좋다고 한다.

조금 어려운 버전이 이책이라면~ 살짝 쉬운버전으로 독도의 진실이 나왔으면 좋겠다.

많은사람이 독도에대해 더욱더 많은 관심을 가졌으면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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