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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 없는 세상
필립 클로델 지음, 정혜승 옮김 / Media2.0(미디어 2.0) / 2010년 4월
평점 :
품절
이 책을 읽고, 난 정말 이해할 수 없다. 대체 이 책은 어른을 위한 책일까? 아이를 위한 책일까? 어느쪽으로라도 이해 하지 못할 나는 대체,,,,,,
뭔가 어린 아이입장에서 읽기엔 너무나도 무서운 이야기들이 많이 나오고, 어른의 입장에서 읽기엔 내가 어린건가? 좀 어려웠다. 마치 어린아이이야기 같기도 하고, 어른의 이야기 같기도 하고, 그러나 분명 어린와 관련된 것 만은 확실하다. 처음에 예상한 것은 '아이들 없는 세상' 제목자체의 내용으로 소설을 써놓을 줄만 알았는데, 모두 다른 이야기가 나와 내가 지은 책은 아니지만 아쉬운 생각이 많이 든다. 이책을 읽으면서 "아이들 없는 세상"하면 떠오르는 책이 하나 있다.
- 벤의 대모험
안드레아스 슐뤼터 | 서순승 옮김
김영사 2003.01.05
. 바로 이 책~!!!
벤의 대모험 5번째 것으로 기억한다. 이 내용에선 게임때문에 아이들의 도시가 되지만, 반대로 보면, 현 세계를 생각했을때 아이들이 없는 세상에 있는 어른들 어떻게 되는지 참 궁금했었던 적이 있다. 그래서 이책을 보면서, 아이들이 정말 세상에 없으면 어른들은 어떻게 살까 생각해본다. 그러던 중, 나는 어린이일까? 어른일까? 역시 주변인이란게 여기서 밝혀지는 것일까? 아무튼 어린이였던 어른들과 현제 어른들을 위한 책이란 것만은 확실하다.
그리고 마지막 부분에 있는 내용 중
"아빠
내가 자라 어른이 될 때면
아빤 늙고 힘없는 노인이 되어 있겠죠
그래도 난 아빠 곁에 있을 거예요
언제라도
늘 아빠 곁에서
아빠 옆에 딱 붙어서
아빠 귓불에 뽀뽀를 하며
온갖 얘기를 들려줄 거예요
(중략)
너무도 사랑스런 내 딸아
수많은 5월도 좋지만 난 그보다 너의 얘기들이 훨씬 좋구나
그렇게 내게 들려주렴 내 귀에 속삭여 주렴
내 소중한 보석, 내 딸아
(이하 생략) "
이 내용이 있는 부분이 제일 감명깊었다. 왠지 아빠와 딸 사이의 사랑이 느껴진달까...
뭔가 나하곤 반대라는 느낌이랄까.
나도 좀 더 순수하고, 자연스러운 삶을 편한삶을 살고 싶다......
바로 이 책~!!!
벤의 대모험 5번째 것으로 기억한다. 이 내용에선 게임때문에 아이들의 도시가 되지만, 반대로 보면, 현 세계를 생각했을때 아이들이 없는 세상에 있는 어른들 어떻게 되는지 참 궁금했었던 적이 있다. 그래서 이책을 보면서, 아이들이 정말 세상에 없으면 어른들은 어떻게 살까 생각해본다. 그러던 중, 나는 어린이일까? 어른일까? 역시 주변인이란게 여기서 밝혀지는 것일까? 아무튼 어린이였던 어른들과 현제 어른들을 위한 책이란 것만은 확실하다.
그리고 마지막 부분에 있는 내용 중
"아빠
내가 자라 어른이 될 때면
아빤 늙고 힘없는 노인이 되어 있겠죠
그래도 난 아빠 곁에 있을 거예요
언제라도
늘 아빠 곁에서
아빠 옆에 딱 붙어서
아빠 귓불에 뽀뽀를 하며
온갖 얘기를 들려줄 거예요
(중략)
너무도 사랑스런 내 딸아
수많은 5월도 좋지만 난 그보다 너의 얘기들이 훨씬 좋구나
그렇게 내게 들려주렴 내 귀에 속삭여 주렴
내 소중한 보석, 내 딸아
(이하 생략) "
이 내용이 있는 부분이 제일 감명깊었다. 왠지 아빠와 딸 사이의 사랑이 느껴진달까...
뭔가 나하곤 반대라는 느낌이랄까.
나도 좀 더 순수하고, 자연스러운 삶을 편한삶을 살고 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