좁은 의미에서 <과학혁명>은 중세 유럽에서 이루어졌던 과학계 전반의 인식론 변화를 일컫는다. 이번 봄 과학사 세미나에서는 과학혁명에 대해 다루며, 16세기에서 18세기에 이르는 시간 동안 일어난 과학혁명의 다채로운 면을 맛볼 수 있는 책들을 골랐다-고르는 중이다.
1. <과학혁명>이라는 이름을 가진 세 권의 책은 각각 김영식, 스티븐 섀핀, 피터 디어가 지은 책으로 과학혁명에 대한 여러 관점을 다루고 있다.
2. <과학과 기술로 본 세계사 강의>는 과학사 전반을 다루고 있다.
3. 나머지 책들은 원전보다는 과학혁명 시대의 사건에 대해서 미시사적으로 다루는 교양서적들을 골랐다. 그 편이 더 재미있어 보인다. 원전들은 나중에 시간이 나면 한 권씩 넣도록 하자.
2015. 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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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갈릴레오의 딸>, <경도 이야기>, <코페르니쿠스의 연구실>에 이르는 데이바 소벨의 과학혁명 3부작. |
 | 동물원의 탄생
니겔 로스펠스 지음, 이한중 옮김 / 지호 / 2003년 8월
15,000원 → 13,500원(10%할인) / 마일리지 750원(5% 적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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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과학과 기술로 본 세계사 강의
제임스 E. 매클렐란 3세.해럴드 도른 지음, 전대호 옮김 / 모티브북 / 2006년 2월
29,000원 → 26,100원(10%할인) / 마일리지 1,450원(5% 적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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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과학혁명- 전통적 관점과 새로운 관점
김영식 지음 / 아르케 / 2001년 2월
23,000원 → 21,850원(5%할인) / 마일리지 690원(3% 적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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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과학혁명
스티븐 샤핀 지음, 한영덕 옮김 / 영림카디널 / 2002년 12월
9,000원 → 8,100원(10%할인) / 마일리지 450원(5% 적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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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 봄학기 과학사 세미나 교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