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 발로 중앙아시아 4개국 여행 두 발로 여행
위전환.임귀옥 지음 / 지식과감성# / 2025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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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를 통해 책을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한 글입니다.

여행을 떠난다는 건

무척이나 신나는 일이기에

누군가 대신 떠난 여행을 간접 체험한다는 것 또한

나름대로 신나는 일임에는 틀림없습니다.

여행을 좋아하는 편이긴 하나,

여행을 하러 갈 시간이 없는 직장인들에게

여행에세이는 잠깐동안의 쉼터가 되어줍니다.

이번에 소개할 책은 여행에세이로,

위전환 작가님의

두 발로 중앙아시아 4개국 여행입니다.




중앙아시아 4개국 여행에서는

우즈베키스탄, 타자키스탄, 키르기스스탄,

카자흐스탄 그리고 파미르고원을

중점적으로 다뤄주고 있습니다.

여행하는 동안 만나게 되는 낯선이들과의 잠깐의 동행은

여행의 묘미이자 뗄 수 없는 서비스로

처음본 이들일지라도 왠지모를 동지애가 생기곤 합니다.

여행에세이이기 때문에 책 곳곳에 등장하는

멋진 풍경과 먹거리,

그리고 실제로 진행했던 여행일정들은

중앙아시아 여행을 계획하는 여행러들에게

상당히 도움이 될 것으로 보여집니다.

여행을 하고 귀가를 하게 되면

피로도가 한번에 밀려와서 힘들어지지만

여행할 때만큼은 남부러울 게 없기 때문에

여유가 된다면 다시 한 번 여행을 가보고 싶단 생각을 해보며

여행에세이로 대리만족 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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