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판사를 통해 책을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한 글입니다.
고통스러운 시간을 보낼 때는
이 시간이 끝나지 않고 영영
이어질 것 같은 착각 속에
빠져서 모든 걸 포기하게 됩니다.
무기력함에 빠지게 되면
빠져나오기 힘들고
계속해서 절망적인 기분이 들게 됩니다.
반면, 아무리 절망스러워도
포기하지 않고 꿈을 향해 노력한다면
노력의 결실을 맺는 순간이 찾아오게 됩니다.
이번에 소개할 책
죽고 싶지만 서울대는 가고 싶어
의지박약사 박일섭 작가님의 책은
그런 상황에 딱 제격인 도서였습니다.
작가님은 힘든 어린시절을 보냈지만
어려운 환경을 보내고 있을 또 다른 사람들을 위해
자신의 경험담을 담은 책을 통해
용기를 북돋아주고 있습니다.

사고로 인해 두개골에 문제가 생겼어도
할머니와 함께 어렵게 살아왔어도
공부를 잘하겠다는 목표의식은
그의 내면에서 불이 꺼지는 일이 없었습니다.
누구나 자신의 삶 속에서
도전의 순간은 찾아오게 되고
그 순간 어떤 선택을 하느냐에 따라
작품의 질은 달라지게 됩니다.
지금 힘든 시기를 보낸다고 해서
또 다른 선택지를 못하게 되는 선택을 하는 게 아닌
새로운 선택지를 고를 수 있는
희망적인 선택을 할 수 있도록
이 책을 통해 용기를 얻게 되는 것 같습니다.
어떤 고난과 역경이 있더라도
희망의 불씨 하나라도 있다면
그 인생은 무너지지않았다고
생각하고 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