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도 이와 같이 하라
김원균.우순애 지음 / 좋은땅 / 2025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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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를 통해 책을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한 글입니다.

해야할 일을 아는 것과

그것을 실천에 옮기는 것은

누구나 할 수 있음에도

아무나 해낼 수 없는 일입니다.

김원균 우순애 부부가 행한 소년원 선교는

처음에는 누구나 따라할 수 있겠지만

46년을 함께하기란

왠만한 각오로 해내지 못할 일입니다.

이번에 소개할 너도 이와 같이 하라는

김원균 우순애 작가님의

공동집필 책입니다.



이 책에서는 소년원 선교에 대한

이야기가 닮겨져 있습니다.

어릴 적 충동적인 실수로 인해

소년원이라는 감옥에 보내진 아이들을

선교를 통해 바른 길로 이끌고자 한

작가님들의 노력을 엿볼 수 있었습니다.

소년원 선교를 통해

다시 한번 세상으로 향한 길을

열어주는 역활을 한 걸로 보였습니다.

김원균 목사님의 소년원선교는

올해 46년을 맞이했다고 합니다.

긴 세월동안 쉬지 않고 이어온 선행은

김원균 목사님은 당연한 일을 했다고 말을 하겠지만

이를 읽는 독자 입장에선

가히 대단하다고 말하게 됩니다.

이들의 선교 생활은 소년들의 부모 입장에선

엄청난 용기를 붓돋아줄 것입니다.

좋은 선행이 계속 되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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