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판사를 통해 책을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한 글입니다
나이를 먹게 되면
모든 게 쉽고 간단할 줄 알았습니다.
나이를 먹어갈수록
누군가와 관계를 맺는 건
갈수록 어려워져만 가는 것 같습니다.
친해지고 싶은 사람을 만나는 것과
친했던 사람과 관계를 유지하는 것,
새로운 누군가와 친해지는 것
모두 전과 다르게 어려워지는 느낌입니다.
관계에 대한 어려움을 느끼는 어른의 요즘
도움이 되는 책을 만나게 되었습니다.
이호선의 나이 들수록은
이호선 작가님이 지은 책으로
관계 편입니다.
나이 듦의 불안이 사라지는
32가지 심리 수업에 대한 내용으로,
감정연금이라는 새로운 표현을 보여줍니다.
중년 멘토 이호선 작가님의
유쾌하게 나이 드는 관계의 기술을
이 책을 통해 배울 수 있었습니다.
이 책에서는 우정을 유지하는 것도
기술이라고 말을 하며,
기술을 위해선 유쾌함이 필요하다고 합니다.
친구들 사이에서 우정을 유지하기 위해
나만의 매력을 뽐내며, 유쾌함을 내보인다면
관계에 대한 불편함이 조금은
해소가 되지 않을까 싶습니다.
나이 들수록 관계에 대해
두려움을 가지고 있던 저의 소심함이
조금은 해소가 되는 느낌이 듭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