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니다 거기 있었다 - 경복궁 선원전의 명멸, 그 200일의 기록
김성연 지음 / 지식과감성# / 2024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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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를 통해 책을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하였습니다.

조선 1대 충독 테라우치에 대한

역사적 사건들에 대해서

잘 알려지지 않은 역사적 사실을

다루고 있는 책을 읽게 되었습니다.




김성연 작가님의

아니다 거기 있었다 책입니다.

이 책에서는 경복궁 선원전에 대해

역사에 잘 알려지지 않은 사실을

언급하고 있습니다.

조선에 있어야 할 경복궁의 일부를

조선 제 1 총독인 테라우치 총독이

일본으로 가져갔다는 놀라운 사실이

이 책에 기재되어 있었습니다.

테라우치 총독의 그림자를

따라 밟아가며

총독의 행동을 쫓고 있었습니다.

잊혀진 역사 속에서

사라졌던 선원전의 이름을

작가님은 찾아내었고

이 책에서 우리에게 알려주고 있습니다.

테라우치 총독에 대해서

평소에 관심이 없어서

몰랐던 사실도 있지만

이 책을 통해 알게 된 역사적 사실은

놀라운 일들로 가득했고

선원전이 선택된 이유에 대해서도

궁금증이 커져갔습니다.

200일의 기록이 담긴

아니다 거기 있었다 책을 통해

조선이라는 왕국의 역사를

다시 한번 되집어 보는 시간이 되어

좋은 시간이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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