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사를 적으면서도
전율이 흐르는 기분 어쩔 수가 없네요.
개인적으로 좋아하는 양대산맥이 있습니다.
명탐정코난과 해리포터는
몇 세기가 흘러도 잊혀지지 않을 것 같은
명작 오브 명작입니다.
그런 명탐정코난에서 보았던 장면들을
엽서북으로 표현한 엽서가 판매가 되고 있습니다.


책을 받아보면 이렇게 비닐로
감싸져서 배송이 되기에,
비닐을 뜯게 되어 있습니다.
비닐 언박싱은 언제나 설레는 듯 합니다.

비닐을 완전히 벗기고 나면
금방이라도 달려올 것 같은
우리의 코난이 보입니다.
우리 코난은 큰 코난과 작은 코난 모두
키링으로 가방에 매달고 다니고 싶을 정도로
매력이 철철 넘치는 친구입니다.


개인적으로 100장의 엽서들 중에서
제일 마음에 드는 장면이었습니다.
100개의 엽서이기 때문에
엽서 하나 하나 골라보면서
이 장면이 어디서 나온 장면이었는 지
찾는 재미도 있기에,
명탐정 코난을 수없이 본 시청자들이라면
애니메이션에 출연한 장면 순서대로
자신의 방식대로 정리하는 재미도 있을 것 같고
아이들이 있는 집이라면
엽서를 선물해주는 것도 좋을 것 같습니다.
개인적으로 100장의 엽서들을 보면서
명탐정 코난의 애청자는 눈물이 났습니다.
어른이 되어서 서평단 활동을 통해
이렇게 좋은 엽서북을 받아볼 수 있어서
너무 뜻깊은 시간이었습니다.
명탐정 코난의 팬이라면
탐이 날 수 밖에 없는 코난 엽서북 100
손이 닿는 곳에 두고 매일 매일 꺼내볼 듯 합니다.
명탐정 코난의 명장면들만
모아 놓은 엽서북으로
홀로그램 엽서 10장과 일반 엽서 90장의
환상적인 조합을 만나볼 수 있습니다.
다시 명탐정 코난을 정주행하고 싶은 기분을
마음껏 느낄 수 있고
엽서북을 통해 힐링타임을 느껴보시길 바랍니다.
[체크카페 서평단으로서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