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군가의 빈자리는 그 사람의 부재를
느꼈을 때 가장 크게 다가옵니다.
밥 한 번 먹자 라는 말 한마디가
으레 하는 인사치레이지만
그 흔한 밥 먹자는 약속을
어느 샌가 못하게 될 때가 찾아오게 된다면
우린 그 약속의 중요성을 알아채게 됩니다.
죽음이라는 존재가
사랑하는 사람과 나의 사이를
갈라놓질 않길 바라는 마음은
자꾸만 커져 갑니다.
이번에 소개할 책은
권술용 선생님을 추모하는 문집입니다.
그 사람을 가졌는가
늙은 전사의 노래
권술용 추모 문집 발간위원회에서
출간하였습니다.
2024년은 권술용 선생님이
영원으로 사라진 지 일곱 해이며
이 책에는 그에 대한 그리움이
가득 담겨 있습니다.
권술용 선생님을 생전 알지 못했지만
이 책을 통해 그의 존재를
어렴풋이나마 알게 될 기회를 가져
뜻깊은 책이라고 생각됩니다.
사람마다 살아온 소중한옛이야기들이 있습니다.인생에서 소위 성공이나 실패가문제가 아니고 하나님께서 인생이란 무대에 우리를 출연시켰다면주연, 단역, 좋은 역, 나쁜 역이무슨 소용이 있겠어요.주어진 역을 하고 영원으로사라질 뿐이지요.출처 그 사람을 가졌는가 에서권술용 선생님이 하신 말씀입니다.좋은 역, 나쁜 역, 주연, 단역이무슨 소용이라는 말이가슴에 콕 박히는 느낌입니다.그간 무엇을 위해사람들에게 주목 받고자 했는 지사람의 주목을 받는다한들한 철의 꽃 핌처럼금세 시들고 말 관심에왜 그렇게 목을 메었나 싶은 생각이저 문장을 보고 사로잡히게 됩니다.이 책에선 권술용 선생님을추모하는 추모사가 나오며주된 내용은 권술용 선생님과 얽힌 일화가펼쳐지고 있습니다.한 사람의 모습이이렇게 많은 사람들에게공통되게 그리운 사람으로 기억된다는 게흔치 않은 일이라는 걸 알고 있습니다.그리운 사람에 대해서남겨진 사람들이서로의 기억 속에 잔해로 남은 기억들로그의 존재를 다시금 살리는 것 같아돈으로 값을 측정하긴 어려운 책 같습니다.권술용 선생님을 기억하시거나알고자 하시는 분들은이 책을 그 어떤 책보다 소중한 책으로 기억할 것 같습니다.흔히들 말합니다.몸은 우리를 떠났어도우리 마음 속엔 영원히 살아있을 거라고.사람의 기억은 흐려지고 지워지기 마련이지만책 속에 문장들로 인해언제고 잊혀지지 않고오래도록 기억될 수 있을 것 같습니다.출판사로부터 책을 제공받아주관적으로 작성하였습니다
사람마다 살아온 소중한
옛이야기들이 있습니다.
인생에서 소위 성공이나 실패가
문제가 아니고
하나님께서 인생이란 무대에
우리를 출연시켰다면
주연, 단역, 좋은 역, 나쁜 역이
무슨 소용이 있겠어요.
주어진 역을 하고 영원으로
사라질 뿐이지요.
출처 그 사람을 가졌는가 에서
권술용 선생님이 하신 말씀입니다.
좋은 역, 나쁜 역, 주연, 단역이
무슨 소용이라는 말이
가슴에 콕 박히는 느낌입니다.
그간 무엇을 위해
사람들에게 주목 받고자 했는 지
사람의 주목을 받는다한들
한 철의 꽃 핌처럼
금세 시들고 말 관심에
왜 그렇게 목을 메었나 싶은 생각이
저 문장을 보고 사로잡히게 됩니다.
이 책에선 권술용 선생님을
추모하는 추모사가 나오며
주된 내용은 권술용 선생님과 얽힌 일화가
펼쳐지고 있습니다.
한 사람의 모습이
이렇게 많은 사람들에게
공통되게 그리운 사람으로 기억된다는 게
흔치 않은 일이라는 걸 알고 있습니다.
그리운 사람에 대해서
남겨진 사람들이
서로의 기억 속에 잔해로 남은 기억들로
그의 존재를 다시금 살리는 것 같아
돈으로 값을 측정하긴 어려운 책 같습니다.
권술용 선생님을 기억하시거나
알고자 하시는 분들은
이 책을 그 어떤 책보다
소중한 책으로 기억할 것 같습니다.
흔히들 말합니다.
몸은 우리를 떠났어도
우리 마음 속엔 영원히 살아있을 거라고.
사람의 기억은 흐려지고 지워지기 마련이지만
책 속에 문장들로 인해
언제고 잊혀지지 않고
오래도록 기억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출판사로부터 책을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하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