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문가가 본 일본 과학기술의 흐름
김해곤 지음 / 지식과감성# / 2024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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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고지신은

옛 것을 익히고

그것을 통해

새것을 안다라는 뜻입니다.

김해곤 작가님은

KISTI 전문 연구위원으로

재직하던 2004년부터 2016년에

작성했던 보고서들 중 일부를

엮어 책을 만들었습니다.

이럴 땐 이 책

전문가가 본 일본 과학 기술의 흐름

김해곤 작가님 책입니다.





김해곤 작가님은

대한민국 과학기술상을

수상한 섬유업계의 원로입니다.

2017년 한국섬유 패션 협동조합을 설립해

현재까지 이사장직을 수행하며

한국 섬유산업 발전을 위해

동분서주하고 있습니다.

저서로는 <날실과 씨실로 엮은 반평생>,

<내가 만난 세상>등이 있습니다.

책의 목차는

제1부 섬유기술과 환경

제2부 일본 과학기술의 분석

총 2부로 구성입니다.

1부에서 다뤄지는

내용에 대해

간략하게 소개합니다.

면화 시장의 추세,

변화할 흐름,

예상되는 가격 변동을

설명해 주고 있습니다.

브라질 잠사업에 대해

전성기와 후퇴기를 나눠서

구분 지어 설명해 주며

앞으로 브라질 실크산업의

전망에 대해서도

간략하게 다루고 있습니다.

그리고 스포츠 웨어 소재로

다뤄지게 되는 여러 소재 중

드라이아이스 -2도씨와

메카텍 드라이를 중심으로

소재의 우수성을

설명해 주고 있습니다.

그리고 2부에서는

일본 과학기술의 흐름에 대해

본격적으로 내용을

다뤄주고 있습니다.

전체적으로

일본 과학기술에 대해서

과거의 흐름, 현재의 방향,

미래에 예측되는 내용에 대해

이야기를 진행 후

끝부분에 전문가적 소견을

말하는 부분을 따로 둬서,

접근이 비교적 쉬웠던 것 같습니다.

저는 사실 과학 기술에

관심을 두는 편이 아닙니다.

그렇기 때문에

공감되지 않는 부분도

몇몇 군데 있었습니다.

이 책은 특정 분야에 관련된

전문 서적 같은 느낌이라

해당 분야에 관심 있는

마니아층들에게 사랑받을 책 같습니다.

이상, 전문가가 본 일본 과학기술의 흐름

출판사 지식과감성

서평 후감을 마감합니다.



출판사로부터 책을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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