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휴가철이기 때문에
다들 여행 한 번쯤
생각해 볼 것 같습니다.
이럴 땐 이 책!
프라하 & 체코
여행책 소개
시작합니다.
동유럽 여행지 중에서
체코는 만인의 사랑을
받고 있습니다.
체코 프라하는
다수의 건축물과 문화유산을
보유하고 있어
많은 관광객들이
해마다 방문하고 있습니다.
또한 체코는 물가가
저렴한 편이라
여행할 때 부담이 덜 합니다.
체코 여행을 할 때는
팁 문화에 감정 상하지 않도록
주의해야 합니다.
대부분의 레스토랑에서
팁을 받지 않기에
갑작스러운 요구가 있으면
당황할 수 있다고 합니다.
건축물이 많은 체코는
중세부터 현대까지 아울러서
도시에서 볼 수 있기에
프라하에 대한 지식을 쌓고 간다면
더 멋진 여행이 될 수 있습니다.
체코 여행을 할 때
통상적으로 7~14일 정도의 기간으로
여행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체코는 좌에서 우로 늘어난
계란 모양의 국가입니다.
그래서 프라하부터 여행을 시작한다면
오른쪽에 위치한 모라비아 지방을
어떻게 여행 경로에 넣을지가
고민해야 하는 부분이라 합니다.
체코는 다양한 축제가 있기에
축제 기간에 맞춰서 여행을 계획한다면
더욱 뜻깊은 여행이 될 것입니다.
체코 정부의 본거지로 사용되고 있는
프라하 성을 올라가면
프라하가 한눈에 보입니다.
프라하 성 정문 앞에 위치한
호라드차니 광장은
영화 '아마데우스'의
촬영지로 유명합니다.
프라하 성의 관람시간은
4~10월 오전 5시부터 24시
11월~3월 오전 6시부터 23시로
운영되고 있기에 참고하면
좋을 것 같습니다.
체코에는 다양한 건축물만큼
이쁘게 꾸며진 카페 또한
많이 있습니다.
카페 위치와 요금에 대해서도
소개가 되고 있기에
카페를 좋아한다면
이 부분도 참고용으로
다양한 건축물이 있는 만큼
중세 미술에 관심이 있다면
체코 & 프라하를
여행지로 선정해 보는 걸
추천드립니다.
서평단 모집 이벤트를 통해
출판사로부터 책을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한 글임을 밝힙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