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비세계문학 42
프란츠 카프카 지음, 권혁준 옮김 / 창비 / 2015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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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해한 내용. 이해가 어려운 카프카의 장편이지만 권혁준 님의 번역문이 아주 훌륭해서 읽기가 좋았다. 헤세의 <황야의 이리> 권혁준님의 번역을 읽고난 후 이 분의 번역만 찾아 읽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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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리알 유희 1 민음사 세계문학전집 273
헤르만 헤세 지음, 이영임 옮김 / 민음사 / 2011년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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범우사 박환덕님 번역판과 내용이 동일하다. 한문 단어를 풀어서 다시 쓴 것 뿐이다. 문장구조와 단어가 동일하다. 새로운 번역을 기대했는데, 단어만 바뀌었을 뿐이다. 문장이 똑같아서 놀랍다.. 잘 팔리는 잘 읽히는 책이 아니니 어쩔 수 없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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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제 살해당할까
구스다 교스케 지음, 김명순 옮김 / 톰캣 / 2025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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흐음…… 말 줄임표가 너무하네요…….본문 예시만 봤는데 이정도라니…….뭐죠 대체……?이런식의 본문은 정말 읽고싶지 않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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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정의 혼란 문학동네 세계문학전집 264
슈테판 츠바이크 지음, 황종민 옮김 / 문학동네 / 2025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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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조한 마음>을 읽고 츠바이크의 팬이 되어 넘어왔는데 번역문이 덜 매끄러운 느낌이다.. 물론 푹 빠져드는 것을 방해할 정도는 아니지만. 특별할 것 없는 이야기로 이렇게 몰입하게 만들다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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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조한 마음 대산세계문학총서 116
슈테판 츠바이크 지음, 이유정 옮김 / 문학과지성사 / 2013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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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일동안 몰입해서 틈나는대로 읽었다. 한 문장 한 문단, 감정에 대한 서술이나 의사의 소명, 군인의 삶, 환자의 마음 등 인물의 입장마다 예리하게 통찰했다. 매끄러운 문장과 소설의 흐름이 이 책에 푹 빠지게 만든다. 츠바이크의 팬이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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