꿈의 노벨레 문지 스펙트럼
아르투어 슈니츨러 지음, 백종유 옮김 / 문학과지성사 / 2020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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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부가 아니더라도 연인사이에서 이렇게 솔직하게 자신들의 욕망을 서로에게 표현하는 일은 드문 것이다. 이들은 적어도 솔직했다. 자신의 욕망을 이해하고 있었다. 욕망의 실현 가능성을 꿈에서나 현실에서나 맞닥뜨렸지만 실제 그 선을 넘지는 않았다. 그래서 해피엔딩이라고 할 수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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