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야의 이리 을유세계문학전집 104
헤르만 헤세 지음, 권혁준 옮김 / 을유문화사 / 2020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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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혁준 번역가님의 팬이 되었다. 다른 헤세 작품들도 번역해주신다면 좋을 것을. 특히 유리알 유희를. 데미안도. 인간의 정신세계에 대한 탐구가 끝이 없이 펼쳐진다. 매끄러운 번역이 혼돈스러운 본문읽기를 잘 이끌어주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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