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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밥 주먹밥 샌드위치
최승주 지음 / 리스컴 / 2003년 3월
평점 :
절판


요즘 김밥은 한층 업그레이드된 요리이다. 단순한 야채김밥이 아닌 화려한 색상에 각종재료들에 어떻게 김말이를 하였기에 이런 모양이 나왔을까 싶은 가지각색의 눈휘둥그래지는 변신된 모습들

솔직히 이책을 구입하면서 많은기대를 했더랬다. 온라인으로 구입하였기에 그 속을 몰랐기에.... 완성된 모양의 김밥들 솔직히 요리책을 구입할때는 그걸 원하는게 아니다. 어떤방법으로 어떻게 해서 요런 모양이 되었을까 였다.

하지만 너무도 부실했던 김밥만드는 과정의 사진들 고작 2컷 정도의 만드는 모습 사진들로는 이해가 안되었다. 어떤건 재료 사진만 실리고 글로만 설명이 다였으니 떡하니 예쁜모양의 완성된 사진을 보자고 한게 아니였는데 그 예쁘게 장식된 사진면을 할애해서 완성되어가는 컷을 더 싣었더라면 ...

뒷장의 베이직테크닉에서의 과일예쁘게 깍기는 보너스 같아서 기분이 좋았다. (아울러 만드는 과정도 3~4단계의 사진도 덧붙어 있었기에) 솔직히 예쁜김밥만드는 법을 알고자 했는데 너무 미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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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자를 완성하는 데커레이션 테크닉
월간 제과제빵 엮음 / 비앤씨월드 / 2006년 3월
평점 :
구판절판


케익데커레이션을 공부하고자 했던 내게 개인적으로 전문적인 서적을 구하는데 어려움을 느겼다. 혹시나 했던 책들도 실망하기 일쑤였고 하지만 이책은 나에게 구세주 같던 책이었다. 기존에 제과제빵에 대한 책들은 많이 나와 있지만 데커레이션에 대한 자세한 내용이 나온책은 없었기 때문이었다.

좀 아쉬운점은 완성순서 실예장면을 상세한 설명을 덧붙여 많이 싣었다면 초보자들도 한눈에 알기 쉬었을텐데 그게 모자라서 많이 아쉬었다. 사진들도 작품은 근사했음에도 빛이 바랜듯한 모습으로 나와 타요리책에 비해 사진질이 많이 떨어져 보였다. 한데 비앤씨월드 책자들은 거의가 그런듯 하다.

제판을 한다면 좀더 아쉬운점을 보완해서 나온다면 정말 우리나라에서 데커레이션책중에 최고가 될수 있을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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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 외로운 행성의 고백
최승은 지음 / 화니북스 / 2003년 4월
평점 :
절판


글을 읽어 가면서 고개를 끄덕이며 나도 책에 내 얘기를 써갔다. 동감 동감 .... 니가 내 맘 아는구나~! 내 나이 서른에 마흔이 된 선배 주부 얘기에 고개가 끄덕여진다. '너는 내가 아니라서 내 맘 몰라 ' 언제나 그렇게 생각 했는데 옆집 여자도 아랫집 여자도 다 그렇게 살아가는게 유행도 아닌데도 모두 닮은듯 비슷한 모습으로 똑같은 넋두리를 하고 있었다. 때론 너무 콕 집어 내 맘을 옮겨논것 같아 진짜 서러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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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모의 빵 케이크 쿠키
김영모 지음 / 동아일보사 / 2002년 12월
평점 :
품절


' 대한민국 최고 ' 라는 명제가 붙는 장인의 30 년의제과제빵 현장 경험이 고루 묻어나는 책이 나왔다 가정에서도 손쉽게 오븐에서 만들수 있게 저자가 상당한 시간을 투자해 마음에 찰때까지 가정용 오븐앞을 떠나지 못하고다시 만들어 보았다던 레시피들은 정성을 느낄수 있었다.특히 천연효모만들기 부분에서는 빵 만들기의 진수를 느낄수 있었다.나는 요리라면 노동이다라고 느끼는 사람이다.

그래서 음식을 잘만드는 분들을 보면 그 대단한 능력에 시샘이나고, 그 가족들에게는 맛난 음식을 매일 먹을수 있다는점에서 부러움을 무한정 느낀다.그런 내가 단지 내가 좋아하는 빵 ! 내가 만들어 먹어보자라는 단순함으로 배우기 시작한 제과 제빵나같은 요리문외한도 레시피 대로 하면, 제과점에서나온 제품같은 빵과 케익을 집에서 만들어 먹을수 있었다.제과제빵에 대한 도서를 예닐곱 정도 가지고 있지만이번 김영모의 빵케이크쿠키는 조금은 접하기 어려운 고급제과제품이 많이 수록되어 있다.

책을 펴든순간 눈에 확들어오는 입맛이 도는 사진들은어서 빨리 하나 하나 만들어 봐야지 하는 욕심이 들게 했다.특히 케이크 부분의 고급스런 제과제품들은우와 탄성을 절로 나오게 한다.special부분으로 쵸콜릿도 장식되어 있는데,물론 가정에서 손쉽게 만들수 있게 단계단계 사진과설명이 덧붙여 있음은 두말할것 없고tv에서 본 넉넉한 풍채의 김영모 기능장은 흔들림 없는 뚝심같은 고집을 느낄수 있었다.그 고집스러움이 아마도 곁눈질 없이 한길만 걸어온 장인으로 만들었던게 아니었을까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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