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양재 목사님은 서울대음대를 나오셨다 그런데 “보석”책을 읽으면서 어떤 뛰어난 작가도 이렇게 그래 !그래 맞아 맞아! 하며 인생의 목적과 해답을 이렇게 함축해 요약해놓은 빛나는 어록을 못 쓸것이라는 생각을 하였다 저번에 샀는데 재 구매를 해서 지금 고난가운데 있는 지인들께 선물하려고 한다
포켓용북이라 생각하심 될것같네요
그리 쉬원한 답변은 주는것 같지 않아요
나는 요리를 못한다. 그래도 우리식구들은 건강하게 잘살고 있다. 서재의 한줄을 차지한건 요리책들 다 만들어 볼수는 없었지만 많이 유용하게 잘보는 나의 애장서를 소개한다.
그래서 .... 나는 이책들을 사랑한다. 결혼하고 나는 치열한 삶은 살게 되었다. 남편과 싸우고 시어머니와 싸우고 아이와 싸우고 그렇게 마음은 쌈쟁이가 되지만 한번도 제대로 싸워보지를 못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