쿼런틴 워프 시리즈 4
그렉 이건 지음, 김상훈 옮김 / 허블 / 2022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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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친 소설과.. 이런 미친 소설을 번역하려면 마찬가지로 미쳐 있어야 한다고 생각되는 ‘옮긴이의 말‘은 경이롭기까지 하다. 수많은 어줍잖은 SF을 읽고, 이정도면 나도 SF작가 하겠네,라고 비웃던 ‘과거의 멍청한 나‘의 뒤통수를 후려갈기는 것에 모자라, 부관참시하는 느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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