논 사이에 있는 도고 글로리 콘도 객실에서 내려다 본 풍경이 익숙하고 편안한 것은 왜 일까? 

워크삽 때문에 오랫만에 도고에 간 것인데, 그냥 쉬러 오기에는 좋은 곳이라는 생각이 들었다.  

콘도에서 쉬면서 수영하고 사우나하고 책 읽으면서 이틀 정도만 있으면 아주 좋을 것 같다. 이제는 아이들도 이런 곳에 데려 와도 저희들끼리 알아서 놀 수 있을 정도이니 편할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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