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모나 교사나 아이가 어리다고 해서 인격을 가진 개체로 존중하지 못할 이유가 없다. 이 문장은 좀 이상하네.

무엇보다 나이와 관계없이 지위와 관계없이 인격체로 대우 받을 권리가 있다. 가끔 잊기는 하지만 내가 알고 있고, 그렇게 대우 받기를 원하기 때문에 타인에게도 그렇게 대우해 주어야 한다.

모든 사람이 실천한다면 세상은 훨씬 살기 좋아질텐데. 나라도 먼저 실천을 해야지.

이런 책은 한번 읽고 서가에 두면 안되고 계속 정기적으로 다시 읽어야 한다. 그리고 실천해야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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