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할아버지의 천사] - 그림이 이야기하는 것과 글이 이야기하는 것이 서로를 보완해 주고 있다는 면에서 그림책은 이런거야라고 말해주기에 좋은 책이라는 생각이 들었다. 아주 어린아이 보다는 큰 아이들이 더 이해하기 쉬운 책, 물론 어른에게도 적합한 책. 특히 노인이 보면 더 좋을 것 같아. 인생을 돌아볼 수 있다는 점에서

 

[유령이 된 할아버지] - 갑자기 돌아가신 할아버지가 작별인사를 하지 못해서 손자에게 유령이 되어 찾아 온 이야기이다. 임종을 못 지킨 자녀에게 도움이 될 듯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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